여행을 다니면서 뭔가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을 하려면 스탬프여행 만한게 없다...
2026 서천구석구석스탬프여행
인증서 단계별 안내
- 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6~9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기념품
- 10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11~14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기념품
- 1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16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기념품
서천에는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 이 있고...
그리고 같이 할 수 있는 스탬프여행이 있다면 바로 <등대여권 스탬프여행> 이다..
등대여권 스탬프여행은 대한민국 바닷가와 섬에서 할 수 있고..
당연히 서천에도 있다.
오늘 소개 할 곳은..
바로 <홍원항마리나방파제등대>

등대여권에 보면 주소가 나와 있어서 주소를 찍고 가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그러나 지금 한여름... 최고 온도가 40도가 넘는 지역도 있다고 한다.
주차를 하고 5~10분 이면 등대까지 도착을 하지만,
우산 하나 쯤 챙겨서 걷는걸 추천한다.


경고문...
날씨가 안 좋은 날도 문제지만 이렇게 날씨가 좋아도 문제네??ㅎㅎㅎ
폭염에는 진짜 조금만 걸어도..
아니..
그냥 태양 아래 가만히만 있어도 녹아내릴 것 같다.


갈매기 한마리가 포즈를 취해주네??
이런게 사진을 찍고 여행을 하면서 즐거움이 된다.

저기 보이는 빨간~ 특이하게 생긴 등대가 바로 오늘 <등대여권 스탬프여행>의 <홍원항마리나방파제등대> 다..
무브무브~

갈매기가 철새라는 걸 아시나요??
그동안 갈매기는 텃새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겨울에 갈매기가 더 많고...
철새가 텃새화 된 갈매기가 생긴 거라고 한다..

여름에 뭉게구름(적층운) 이 많은 이유는 습도 때문이라고 한다.
습도 높을수록 뭉게구름은 더더더 높이 올라간다고 한다.

덥지만 내가 스탬프여행을 멈출 수 없는 이유는 바로 목적성 때문이다.
뭔가 스탬프여행을 하면 만족감이 드는데 그래서 뜨거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움직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게 아닐까?
여러분들의 여행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코앞에 있는 것 같은데... 아직도 저기에 있다니...

드디어 도착.
5분 정도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진맥진... 우산은 필수~

등대 앞에 도착을 하면 이런 등대 모양의 스탬프함이 있다.

오늘 찍어야 할 스탬프는 바로 <홍원항마리나방파제등대>
진짜 오랜만에 등대여권 스탬프를 찍었다.
언젠가는 다 찍는 날이 올까?
늘 차에 등대여권을 넣고 다니긴 하는데 그 지역에 가도 가끔은 까먹고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난 분명 MBTI J인데 P같을 때가 많아졌다...
충남여행을 하면서 조금 색다른 여행을 하고 싶다면?
<등대여권 스탬프여행> 어때?
충남 서천군 홍원항마리나방파제등대 <등대여권 스탬프여행>
○ 충남 서천군 서면 도둔리 1469
○ 관람시간 : 30분
* 취재(방문)일 : 2026년 8월 1일
○ 주변 관광지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 <씨큐리움>
- 이하복고택 전시관
- 문헌서원
- 봉선저수지
- 기벌포영화관(작은영화관)
- 장한스카이워크
- 장항송림자연휴양림
- 장항성당
- 7080맛나로
- 장항 문화탐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