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은 큰 도시는 아니지만..
국립생태원과 씨큐리움 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들러야 하는 곳이다..
규모만으로도 전국에서 탑급에 속하는 곳들이다.

씨큐리움 건물은 정말이지 너무 멋지다.
찍을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되는 곳이다.

관람시간 : 09:30 ~18:00(마감시간 17:00 )


씨큐리움 로비에 들어오면 정말 멋진 미디어아트 전시가 눈앞에 펼쳐진다.
몇년전부터 미디어아트는 어딜가나 전시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씨큐리움의 미디어아트는 다른 곳과는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2026 서천구석구석스탬프여행
인증서 단계별 안내
- 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6~9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기념품
- 10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11~14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기념품
- 1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16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기념품
서천여행에서 잊지말고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 이다..
하루에 모든 곳을 찍을 순 없지만..
하루만 해도 5000원 상품권은 받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들이 있다..

늘 느끼지만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은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많이 온다.
국립생태원<에코리움> 과는 다르게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은 표본이 많은게 특징이다.
표본보다 살아있는 생물을 원한다면 국립생태원<에코리움>을 추천~



내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을 자주 오게 되는 이유는 두가지 때문이다.
고래 그리고 쥐가오리(만타가오리) 때문이다.
언젠가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물속에서 만타가오리를 만나서 직접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난 물을 무서워 하는데..
수중촬영을 해보고 싶어서 물공포증에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땄었다.
물은 신비롭지만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곳.
그래서 이렇게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이나 국립생태원<에코리움> 같은 곳이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어쩌면 우주보다 더 알려지지 않은게 심해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본다.

제주도에 살면서 남방큰돌고래 사진을 찍으러 자주 다녔었다.
그리고 매시간마다 해설이 있는데, 시간이 맞다면 꼭 한 번 들어보길 추천한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알게되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을 다시 한 번 중요한 곳으로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날개 아래 바다(2025년 8월 29일 ~ 2026년 9월 27일)
얼마 남지 않은 전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을 다 둘러봤다면 5분 정도면 할 수 있는 설문조사 후...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작은 가방을 주는데..
이것도 챙겨가길 바란다..
충남 서천군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911
○ 관람시간 : 60분~120분
* 취재(방문)일 : 2026년 8월 1일
○ 주변 관광지
- 국립생태원
- 이하복고택 전시관
- 문헌서원
- 봉선저수지
-기벌포영화관(작은영화관)
-장한스카이워크
-장항송림자연휴양림
-장항성당
-7080맛나로
-장항 문화탐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