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에 산다는 건..
문화생활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난 서울에서도 살아보고 시골에서도 살아봤지만...
장단점 있다..
그러나 제일 어쉬운 점은 역시나 문화생활이다..

솔직히 뭔가 기대를 하고 온 곳은 아니었다...
스탬프여행을 위해서 스탬프를 찍으러 왔다가 맞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의무적으로 왔는데...
뜻밖의 전시를 만나게 됐다.
원래 기대 없이 갔다가 뭔가 기대하지 않음에서 좋은 것을 만나면 더 좋은 거~
나만 그래?

2026 서천구석구석스탬프여행 인증서 단계별 안내
- 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6~9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기념품
- 10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11~14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기념품
- 1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16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기념품
이제 2곳만 찍으면 16개를 찍는다..ㅎㅎㅎ
여행을 하면서 스탬프여행은 뭔가 만족감도 들고..
뭔가 선물을 주면 더더더 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되는 마법~

이상영 사진전
보시기에 좋았더라
<당산의 세계>
2026. 07. 13 ~ 08 . 04



비인해변의 유명한 일몰맛집
여기에서 나도 사진을 찍은 적이 있었다...
저 섬 이름이 <당산> 이었네?
난 섬이라기 보단.. 바위인줄;;;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섬이라고 칭하려면 기준이 있을텐데...
그 기준은 뭘까??
만조시 바다로 둘러싸인 곳이면 만사오케이?
난 적어도 평수가 몇평은 되어야 하고 이런 기준이 있을 줄 알았다...
나도 사진을 찍지만..
이 사진을 보면서...
열정이 느껴진다..
그냥 흑백사진인가?
싶지만.
겨울에 눈내리는 풍경이다..
저 눈을 맞으면서도 사진을 찍겠다는 생가 하난로 버티는게 아닐까?
바닷가의 겨울은 바람이 거세다;;

서울 당산 아니고요...
서천군 비인해변의 당산... 섬...

#일몰맛집
난 일몰 덕후다..
처음 일몰을 찍을 땐..
아주 맑은 날의 일몰을 좋아했고..
오메가를 보고 싶어했다..
그러나 일몰을 1년 365일 중에 200일 이상을 찍으면서 적당한 구름이 있는 날의 일몰을 좋아하게 됐다..

적외선? 흑백? 컬러? 이게 맞을까?
왜 읽어보질 않았을까??
다시 가볼까??
ㅎㅎㅎ

ㅎㅎㅎ
구슬사진..
내가 가끔 찍는 사진인데?


누구에게는 그냥 의미 없는 사진일수도 있다..
나도 어떤 사진이나 그림에는 감흥이 없으니까..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주제일 땐 말이 달라진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주제가 아니어도 감흥이 있을 때가 있다..
그래서 난 미술관을 가끔 간다...
서천에 지금 여행 중이라면...
<서천군 문화예술 창작공간> 어때?
충남 서천군 문화예술 창작공간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창선1리 308
○ 관람시간 : 30분
* 취재(방문)일 : 2026년 7월 26일
○ 주변 관광지
- 국립생태원
- 이하복고택 전시관
- 문헌서원
- 봉선저수지
-기벌포영화관(작은영화관)
-씨큐리움
-장한스카이워크
-장항송림자연휴양림
-장항성당
-7080맛나로
-장항 문화탐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