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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제헌절, 태극기로 함께 기념해요🇰🇷

  • 등록일자
    2026.07.16(Thu) 17:03:08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조회수
    744
  • 하늘색과 흰색 배경 위에 충청남도 로고가 오른쪽 상단에 있고, “제헌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 “7월 17일 제헌절”이라는 문구가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파란 하늘 아래 크게 펄럭이는 태극기 사진이 있으며, “오늘, 우리 집 태극기 다는 날”, “태극기를 달아 헌법의 날을 함께 기념해 주세요”라는 참여 안내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흐릿한 태극기 이미지가 깔린 밝은 배경에 “올해 더 특별한 이유, 다시 공휴일이 된 제헌절”이라는 제목이 크게 적혀 있습니다. 중앙에는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2008년에서 2026년으로 이어지는 화살표가 표시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고 2008년 이후 처음 맞는 공휴일 제헌절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마지막 줄에는 “7월 17일, 태극기를 달아 헌법 제정의 의미를 함께 되새겨 주세요”라고 안내합니다.


    흐릿한 태극기 배경 위에 “제헌절은 어떤 날일까요?”라는 질문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날”이라는 핵심 문구가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흰색 정보 박스에는 1948년 7월 12일 국회를 통과한 헌법이 7월 17일 공포·시행됐다는 설명과, 제헌절이 헌법 제정의 의미를 기념하는 5대 국경일 중 하나라는 설명이 아이콘과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5대 국경일로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태극기, 언제 어디에 달까요?”라는 제목 아래 태극기 게양 시간과 장소가 그림으로 안내된 카드입니다. 게양 시간은 오전 7시, 하강 시간은 오후 6시이며, 야간 조명이 있으면 24시간 게양 가능하고 심한 비·바람으로 훼손 우려가 있을 때는 달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게양 위치는 단독·공동주택의 경우 밖에서 볼 때 대문 중앙 또는 왼쪽, 건물은 전면 중앙·왼쪽과 옥상·차양 중앙 및 출입구 위 중앙, 차량은 전면에서 볼 때 왼쪽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흐릿한 태극기 배경 위에 “경축일 게양법”, “제헌절은 경축일입니다”, “태극기는 이렇게 달아주세요!”라는 문구가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왼쪽에는 경축일·평일 게양 예시로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않고 태극기를 다는 그림이 있으며, “제헌절은 이렇게!”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조의를 표하는 날의 게양 예시로 깃면 너비만큼 내려 조기로 다는 그림이 함께 제시되어, 제헌절에는 조기가 아닌 일반 경축일 방식으로 달아야 함을 비교해 보여줍니다.


    밝은 하늘과 주택 담장에 게양된 태극기 사진을 배경으로, “7월 17일, 우리 집부터 태극기를”이라는 문구가 큼직하게 적혀 있습니다. 이어 “18년 만에 다시 맞는 공휴일 제헌절”이라는 강조 문구와 “태극기를 달아 헌법의 날을 함께 기념해 주세요”라는 참여 요청 문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단 왼쪽에는 실제 주택 외벽에 태극기가 걸려 있는 모습이 보여,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장면을 직접적으로 전달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의 제정과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
    충남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해 주세요!
    🇰🇷 7월 17일 제헌절
    1948년 헌법 제정(7.12)과 공포(7.17)를 기념하는 5대 국경일
    ⏰ 태극기 게양 시간
    게양 오전 7시 / 하강 오후 6시
    📍 태극기 다는 위치
    🏠 단독·공동주택
    집 밖에서 봤을 때 대문 중앙 또는 왼쪽
    🏢 건물
    전면 지상 중앙·왼쪽, 옥상·차양시설 위 중앙 또는 주 출입구 위 벽면 중앙
    🚗 차량
    차량 앞에서 봤을 때 왼쪽
    ✅ 제헌절은 경축일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주세요.
    ※ 심한 비와 바람으로 태극기 훼손이 우려될 때는 달지 않습니다.
    18년 만에 다시 맞는 공휴일 제헌절,
    오늘, 우리 집 태극기부터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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