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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드릴까요?

🚨 알고 있어야 지킬 수 있습니다

  • 등록일자
    2026.06.30(Tue) 16:00:40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조회수
    579
  • 연보라색 배경에 충청남도 로고가 오른쪽 위에 있고, 상단에는 “당신의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문구가 손글씨처럼 적혀 있습니다. 중앙에는 “신종 여성폭력”이라는 큰 보라색 제목과 “알아야 막을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배치되어 있으며, 왼쪽에는 ‘STOP!’ 말풍선, 오른쪽에는 돋보기 그림이 있어 문제를 살펴보고 예방하자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하단에는 연보라색 도시 실루엣이 깔려 있어 일상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예방 안내 이미지임을 보여줍니다.


    연보라색 배경 상단에 “신종 여성폭력이란? 이런 행동, 모두 범죄입니다”라는 제목이 크게 적혀 있습니다. 본문은 세 개의 흰색 안내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토킹범죄는 정당한 이유 없이 접근하거나 따라다니며 불안감과 공포심을 일으키는 행위, 교제폭력은 연애·교제 관계에서 합의 없이 신체적·정신적·성적 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마지막 박스에는 디지털성범죄가 불법촬영, 비동의 유포, 허위영상물 반포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거나 성적 혐오감을 유발하는 행위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연보라색 배경 상단에 “지원기관 및 지원 내용”이라는 제목과 “혼자 참지 마세요,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앙 표에는 스토킹·교제폭력 등은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에서 1366 또는 휴대폰 이용 시 041-1366으로, 디지털성범죄는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41-545-8994로 도움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하단에는 받을 수 있는 지원으로 상담, 법률, 의료, 주거, 생계 및 자립 지원 연계가 체크 표시로 정리되어 있고, 충청남도 폭력피해자 지원시스템 QR코드를 통해 지원기관 안내와 상담 신청, 연계가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연보라색 배경 상단 중앙에 “기대효과”라는 제목이 크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흰색 안내 박스에는 지원을 통해 피해 상황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할 수 있고, 법적 절차를 몰라도 전문가의 도움으로 권리를 지킬 수 있으며,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내용이 체크 표시와 함께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모든 개인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며 일상에서 안전과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손글씨 문구가 들어가 지원의 목적을 강조합니다.


    연보라색 배경 위에 “당신의 용기가 변화를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손글씨처럼 적혀 있습니다. 중앙에는 “폭력은 피해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두려움을 느낀다면 지금 바로 도움을 요청하세요!”라는 문장이 크게 배치되어 피해자가 스스로를 탓하지 말고 즉시 지원을 요청하도록 안내합니다. 하단 보라색 띠에는 전화와 문자 아이콘과 함께 “신고 및 상담 1366”이 표시되어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표 연락처를 강조합니다.




    스토킹, 교제폭력, 디지털성범죄…

    '설마 이게 범죄일까?'라고 지나칠 수 있는 행동들도

    상대방에게는 불안과 공포를 주는 명백한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신종 여성폭력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혼자 참고 견딜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부터 법률·의료·주거 지원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종 여성폭력의 유형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기관, 지원 내용을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신고 및 상담 :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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