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충남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지.. 서천에 왔다..
서천은 일 때문에도 오지만..
겸사겸사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서천에 이런 곳이?? 그럴만큼 좋은 여행지들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서천여행은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 덕분에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여행도 하고..
스탬프도 찍고..
선물도 받고...
게다가 내가 평소 가보지 않던 여행지를 갈 수 있는 기회까지...

운영시간 : 10:00 ~ 17:00
휴무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무료입장
무료입장은 혜자지?? ㅎㅎㅎ

<이상재 선생 생가>도..
여러가지 체험들이 있었다...
이런 체험을 하다보면 조금 더 그 곳을 알게 되는 것 같다..
예전에 <알쓸신잡>을 보면서 텍스트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그 후로는 잘 읽지 않던 텍스트를 조금씩 보게 됐던 것 같다.
그리고 해설사님들의 해설에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면서 관심 없던 부분들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고..
그래서 가끔 해설사님들이 한가할 땐 10분 내외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물어보고 듣기도 한다...
너무 길면 지루하니까??
ㅎㅎㅎ

2026 서천구석구석스탬프여행 인증서 단계별 안내
- 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6~9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5000원 + 기념품
- 10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11~14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0000원 + 기념품
- 15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16개소 이상 방문 : 서천사랑상품권 15000원 + 기념품
2025년에도 18군데 다 찍고 15,000원 #서천사랑상품권 을 받았는데..
올해는 16개만 찍고도 <상품권>에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다..
그만큼 혜택이 좋아졌다..
2026년도 도저언~~~
16개 이상을 찍어 보겠어~

<이상재 선생 생가> 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넉넉잡고 30분이면 가능..
처음 맞아주는 건...
야외 공원인데...
너무 크지 않은 공원이라서 천천히 걸으면서 즐기면 좋을 것 같다..

작년에도 와봤던 곳이지만..
2026년도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 덕분에 다시 찾게 됐다..
한 번 왔으면 됐다고 생각할 지 모른다..
그러나...
다시 왔을 때 새롭게 보이는 부분도 있다..

<이상재 선생 생가>
진짜 소박하다..

여행을듣다
QR코를 찍으면...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가끔 미술관에 갔을 때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들었었다..
미술관 같은 경우는 너무 조용하기에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수~
<이상재 선생 생가지>에도 있었네??


스탬프여행 속의 작은 스탬프여행..

늘 올 때마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 곳이다..
그래서 한적하게 둘러볼 수 있는게 장점이기도 하다..


이상재선생 생가지는
나에게는 평소에 여행지로는 찾는 곳은 아니었다.
그러나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 덕분에 나의 여행 루틴을 조금은 벗어나게 해줬던 곳이었다...
그렇게 새로운 곳들을 가다보면 나의 여행 스타일도 풍족해지지 않을까? 싶다.
여름이 성큼 다가왔지만..
장마가 오기 전...
서천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서천 구석구석 스탬프여행>지인 이상대 선생 생가지 어때? 여기어때?
충남 서천 이상대 선생 생가지
○ 충남 서천군 한산면 종지리 263
○ 관람시간 : 30분
* 취재(방문)일 : 2026년 6월 23일
○ 주변 관광지
- 국립생태원
- 이하복고택 전시관
- 문헌서원
- 봉선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