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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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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지키는 ‘119안심콜’ 가입하세요!

- 충남소방본부, 응급상황 시 신속·정확한 처치 위해 가입 독려 -

  • 등록일자
    2026.04.21(Tue) 08:30:42
  • 담당자
    충청남도 (https://www.chungnam.go.kr)
  • AI 도정뉴스 요약

    주황색 격자무늬 배경의 소방청 안내 포스터다. 상단 왼쪽에는 큰 제목으로 “119안심콜서비스 등록 요령 안내”라고 적혀 있고, 상단 오른쪽에는 소방모자를 쓴 캐릭터가 하트와 함께 배치되어 있다. 캐릭터 아래 말풍선에는 “119 안심콜 서비스로 우리 가족 모두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라고 쓰여 있다. 중앙에는 흰색 둥근 사각형 안내판이 있고, 왼쪽에는 각 항목을 나타내는 주황색 아이콘 5개, 오른쪽에는 설명 문구가 줄마다 정리되어 있다. 첫째, 검색창과 커서 아이콘 옆에 “인터넷을 통한 본인 또는 대리인 등록”이라고 안내한다. 둘째, 휴대전화 아이콘과 말풍선 아이콘 옆에 “휴대전화 및 일반·유선전화 번호 등록”이라고 적혀 있다. 셋째, “119” 숫자와 캐릭터가 있는 아이콘 옆에 “등록자 전화기로 119 신고하여야 119상황실 및 119출동대가 사전 등록 정보 활용 가능”이라고 설명한다. 넷째, 서류판 아이콘 옆에 “등록된 개인 정보는 긴급구조활동 상 참고 정보로 이 정보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음”이라고 적혀 있다. 다섯째, ‘변경등록’ 버튼과 커서 아이콘 옆에 “병력,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변경되었을 경우 본인 또는 대리인이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등록 필요”라고 안내한다. 전체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의 등록 방법과 유의사항을 단계별로 설명하는 포스터다.

    ▲ 소방 119안심콜 홍보 사진


    충남소방본부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확대를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119안심콜서비스는 보호자 연락처, 기저질환, 복용 약물 등 개인의 건강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시 상황실과 구급대원이 해당 정보를 즉시 확인해 보다 적절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지원하는 제도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고령자·독거노인 등 응급 취약계층은 위급상황 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전 정보 제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신고 접수 단계부터 환자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구급대 출동 전 환자 상태를 예측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신속·정확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도 소방본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누리소통망(SNS) 및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영주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119안심콜서비스는 위급한 순간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인 만큼 많은 도민이 가입해 더 안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안심콜서비스 가입이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방본부 119대응과

    전화번호 041-63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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