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부터 5월 24일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남도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조직위)에 따르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
전시관은 원예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관(미디어아트+몰입형 체험) ▲치유농업관(맞춤형 치유프로그램) ▲국제교류관(세계 동화 정원) ▲산업관·충남 스마트농업관(미래농업기술) ▲15개 시·군관(시군별 치유·관광자원) ▲원예치유체험관(치유 체험클래스) 등 8개 관을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로 구성한다.
야외 행사장은 치유의 시작과 자연 속 치유 등을 알리는 ▲야외정원(월컴·오감 체험) ▲치유정원(AI 맞춤형 힐링) ▲세계작가정원(글로벌 정원문화) ▲감성 테마정원(이슬로 작가존) 등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치유콘서트, AI 활용 퍼스널컬러 진단 등 체험 프로그램과 모래조각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박람회 입장권은 공식 홈페이지(https://2026taeanexpo.or.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041-675-8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