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정뉴스 요약
5월부터 입주자 온실 설치
3월 청년농 3명 추가 선발
충남 논산에 조성 중인 대규모 수출 전문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논산 딸기 복합단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도에 따르면 오는 2028년 논산시 부적면 일원에 논산 딸기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논산 딸기 복합단지에 입주하는 청년농은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과 해외 판로 기회를 지원받게 되는데, 입주 청년농 등은 보조·융자금과 자부담으로 온실을 설치해야 한다. 전체 구획은 총 24개이다.
1단계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 7.4㏊는 15개 구획으로 나눠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조성 추진 중이며, 5월부터 입주자 온실 설치가 시작된다.
15개 구획 가운데 12개 구획은 이미 입주 청년농 12명(논산 9명, 타지역 3명)이 선발됐고, 올 3월 잔여구역 3개 구획에 입주할 청년농 3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각 구획당 면적은 3300∼4950㎡ 규모다.
2단계 스마트 원예단지는 6.7㏊, 9개 구획 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다. 올 하반기 입주자(청년농 8명, 선도(앵커)기업 1곳)를 모집할 예정이다.
입주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농업과 041-635-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