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대상
사업체가 소기업, 소상공인 범위에 포함되는
개인 사업자 또는 법인의 대표자
(소기업, 소상공인의 범위는 업종별
3년 연평균 매출액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26년부터는
제조업(120억/140억), 도소매(60억), 서비스/음식점업(15억) 등에서
매출액 기준이 상향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25년에 매출 초과로 가입을 못 했던 분들도
이 기준에 해당되신다면 가입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입제한되는 업종으로는
❎주점업 중 일반유흥주점, 무도유흥주점과
❎무도장, 카지노, 기타 사행시설 운영업,
❎유사의료업 중 시각장애인이 운영하지 않는
안마원 및 안마시술소가 있습니다.
✅ 여러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대표자는 반드시 1개의 사업체를 선택 가입해야 하며,
선택한 사업체의 폐업, 퇴임 등에서만 공제금이 지급됩니다.
이때 선택한 사업체는 임의로 변경할 수 없으므로 신중한 가입이 필요합니다.
✅ 무등록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사실 확인이 가능한
인적용역제공자도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제부금납부방법
월납기준 5만원부터 100만원까지 금액 중 만원 단위로 설정 가능합니다.
월납 또는 분기납으로 납부 가능하며,
가입자 명의의 지정예금계좌에서 자동이체로만 납부가능합니다.
선납도 가능하나 당해연도의 부금액 내에서
최대 6개월까지의 금액에 한하여 가능하고,
신청 직접 방문 또는전화로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입자 혜택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제도의 장점은 크게 5가지로
1️⃣공제금에 대한 수급권 보호
2️⃣ 연간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3️⃣일시/분할금으로 목돈 마련
4️⃣무료 상해보험 가입
5️⃣ 지자체 희망장려금 지원이 있습니다.
복리이자
2026년 1분기 노란우산공제 기준금리는
예금 금리 기준 이율은 복리 3.0%
폐업, 사망 지급이율 3.3% (기준이율 + 0.3%) 입니다.

▲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단리와 복리의 금액 차이는 위 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장기간 유지할수록 실수령 금액 차이가 커집니다.
소득공제 판단

▲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
종합소득세 부담이 있는 개인사업자들이 검토할 사항으로
소득 구간이 높을수록 소득공제 체감 효과가 큽니다.
2026 온라인 가입자 혜택
2026년 1~2월 온라인 가입자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온리 상품권 또는 농협 실물
상품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겅품은 1월 가입자는 2월 28일 이내,
2월 가입자는 3월 31일 이내
카카오 알림톡으로, 실패시 LMS 문자발송된다고 합니다.
경품 선택은 계약완료 시 설문조사를 통해 가능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희망장려금이 각 지자체별로 운영되며
지자체의 정책, 예산계획 등에 따라 1~3만원의 장려금을
최대 12개월의 기간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지원금 36만원)
충청남도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대상은 충청남도에 소재한 소상공인 중에서
노란우산공제에 새로 가입하는
연매출 출3억 원 이하의 사업장입니다.
신청은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서류 제출해야 합니다.
저는 어플을 통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했는데요.
어플에 지자체 장려금 동시 지원 버튼이 있어서
신청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금액은 월 3만원씩 12개월 총 36만원을 지원합니다.

매월 공제부금 납입 시마다 지원금액을 적립하여
공제금 수령 시 장려금과 부리된 연복리 이자를 지급 받는 형식으로
지원자격 확인 후 2회차 월부금 납입 시부터 적립되며,
부금 미납시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확인 후에는 이렇게 카톡으로 알림톡이 왔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이 걱정되는 순간”이 꼭 오잖아요.
노란우산공제는 그 ‘나중’을 대비해서
조금씩, 꾸준히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안전장치라고 생각해요.
지금 당장 가입하지 않더라도 노란우산공제가
나에게 유리한지 한 번은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노란우산공제 판단표
|
|
|
|
|
|
2026년 기준 업종별 매출액 기준에 해당된다 |
|
|
|
|
단순 적금보다 절세 효과가 있는 상품을 원한다 |
|
폐업·노후 대비 목돈을 강제적으로라도 모으고 싶다 |
|
|
|
|
|
|
|
특히 충청남도 소상공인이라면
2026년부터 달라진 희망장려금 조건은
놓치기엔 아쉬운 지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건이 맞는다면 부담은 줄이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챙기면서
내 사업의 ‘나중’을 미리 준비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업을 이어가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