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 충남! 보훈의 충남!
국방수도 계룡시!
11월 이제 계절은 겨울로 들어가는 시간, 계룡시의 계룡대 입구 무궁화 동산에 세워진
광복군결사대 기념탑 앞 광장에 순국선열의 후손들과
계룡시 보훈단체 회원, 계룡시민과 계룡시장이 모여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며 나라사랑 마음을 다졌습니다.
제 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조금 쌀쌀한 날씨에 바람도 심하게 불었지만
선열들의 희생에 대한 추모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국방수도 계룡시! 육, 해, 공군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 입구
2정문 사거리에는 무궁화 동산이 조성되어 있어
고운 무궁화 만개하면 많은 어린이와 학생들이 방문해 우리 꽃을 배우고 있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무궁화 동산 광장에서 애국에 대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계룡시에서 진행하는 순국선열 추념식 행사장입니다.
날씨가 쌀쌀해 준비된 의자 위에는 무릎덮개와 행사 안내장 그리고
작은 태극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에 참가하였습니다. 미리 도착하여 추념식장을 돌아봅니다.
한쪽에는 계룡시에서 독립운동의 애국지사 자료사진이 전시되어 있어
계룡시의 독립운동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행사 순서입니다.
정각 11시에 시작하였으나 조금 일찍 도착해 추념식 현장 분위기를 담았습니다.

▲ 순국선열이 날 추념식
계룡시 독립운동가 사진자료 전시텐트 옆에는
추념식에 사용할 하얀 국화 - 헌화가 경건하게 준비된 모습입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순국선열의 후손을 포함한 계룡시 보훈단체 회원, 계룡시민들, 계룡시장과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계룡시 공무원의 사회로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이 경건하게 시작되었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광복군 결사대기념탑 뒤에서 잡은 추념식장 모습입니다.
일제에 침탈당한 우리의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 독립운동의 항일투쟁으로 순국하신
선열들의 얼과 위훈을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순국선열의 추념의 날은 광복 후 , 광복회 주관으로 실시하던 것을
1997년 5월 9일 정부기념일로 지정되어
매년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로 추념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에 참가한 계룡시장, 계룡시의회 의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계룡시민들 모습입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경건한 마음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국기에 대한 경례로 시작하였습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후 우리의 애국가 제창이 이어집니다.
특별한 애국가가 불려졌습니다.
2명의 공군 군악대 성악병이 부르는 광복단 애국가가 무궁화 동산에 청아하게 울려 퍼집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일제에 침탈당한 우리의 국권 회복을 위해 항일투쟁으로 목숨을 잃은 순국선열과
모든 애국지사들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이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함께 이어집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국민의례가 끝나고 추념식 참석한 계룡시장을 비롯해
광복단결사대기념탐 앞에 마련된 애국선열의 영전에 헌화와 분향이 이어집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계룡시 거주 순국열사의 후손들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고귀한 선열의 넋을 위로합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국방의 수도 계룡시,
많은 보훈단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훈단체장들이 회원들을 대표하여 헌화와 분향으로
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합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계룡시 예비역 육,해, 공군 회원들이 헌화와 분향으로 추모의 마음을 전합니다.
분향의 향로에서 피어나는 경건한 마음이
계룡시, 그리고 충청남도와 전국으로 피어 올라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후손들의 뜨거운 열정을 알립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헌화와 분향이 끝나고 순국선열 후손의 추도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계룡의 독립운동가 한훈 의사와 부인 윤용두여사의 증손녀가 추도문을 낭독합니다.
1949년 윤용두 여사가 직접 쓴 애국순국선열의 추도문을 경건하게 읽어가는 증손녀입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순국선열이 후손의 추도사가 끝나고 계룡시장의 추념사와 계룡시의회 의장의 추모사가 이어집니다.
침탈 당한 국가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고문당하고 생명을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나라사랑과 희생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회의에서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조약(1905년)이 늑결된 날인 11월 17일을 전후하여
많은 분들이 순국하였으므로 이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해방 후에는 광복회 등 민간단체에서 주관하여 추모행사를 거행하여 오다가
1997년 5월 9일 정부기념일로 제정되어
매년 11월 17일 관주도하 추모행사가 거행되고 있습니다.
국방수도 계룡시에서도 계룡대 입구 무궁화동산 광복군결사대기념탑에서
매년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이 거행되고 있답니다.
추념식행사에 참가하여 같이 하면서
애국애족의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다시 한번 경건한 마음으로 고개 숙이고
발길을 돌립니다.

2025 성공적인 충남방문의 해!
이어지는 2026년도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는 충남방문의 해!
제 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
○ 장소 : 계룡시 광복군결사대 기념탑 앞 광장
○ 참석 : 계룡시 순국선열 후손, 계룡시 보훈단체회원, 계룡시민, 계룡시장 등
○ 일시 : 2025 . 11. 17(10:00시 ~ )
○ 내용 : 1997년 5월 9일부터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해
계룡시 거주 순국선열의 후손들과 계룡시민들이 함께한 추념행사
* 방문일시 : 21025. 11. 17
#예향충남,
#2025-2026충남방문의해,
#제86회순국선열의날.순국선열의날추념식,
#국방수도계룡시,
#호국과보훈의고장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