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홀릭 페스티벌' 포스터
어르신의 인생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청소년과 시민이 공연으로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축제가 올해도 충남 서산에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사단법인 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는 오는 2025년 11월 17일(월) 저녁 7시, 서산시문화회관에서 「2025 홀릭 페스티벌(Vol.3)」을 개최합니다.
슬로건은 바로 “음악으로 만나고 춤으로 통하는”. 이름처럼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자리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사진과 공연이 함께하는 ‘세대 공감 축제’
홀릭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기록’과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축제입니다.
행사 당일 서산시문화회관 2층에서는 인생사진 전시가 열려, 한 분 한 분의 삶이 담긴 사진을 통해 인생의 깊이를 함께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시민 참여 포토존도 운영되어 관객 여러분이 직접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됩니다.
참고로, 지난달 17~19일까지 3일 동안에는 어린이 그림 전시인 ‘2025 홀릭 페스티벌 학생미술전시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가 미리 열려,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작품들이 시민들의 감성을 맘껏 충족시킨 바 있습니다.
이번 공연인 ‘2025 홀릭 페스티벌‘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전시와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2025 홀릭 페스티벌 출연진
다채로운 축하공연 라인업
무대는 MC 허경구의 진행으로 흥겹게 꾸며집니다.
지니점핑의 ‘뉴지니스’가 오프닝 무대를 열고, 이어서 CTRL·이완식-이상열·런피플(Run People)·로빈크루(Robin Crew)·라오니엘·J&L루키·소리청 등 다양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입니다. 장르도, 세대도 다른 공연팀이 한자리에 모여 관객 여러분께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인 '카페‘바뇨'에서 '2023 홀릭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된 모습
“세대 간 거리를 줄이는 문화·예술의 힘”
이완섭 서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가장 강력한 매개체”라며 “어르신 인생사진 전시, 시민 공연과 포토존까지 모두가 함께 추억을 남길 세대 공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충청남도의회 김옥수 의원 역시 축사를 통해 “세대 간 대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누다 보면 벽보다 따뜻함이 더 가까워진다”며 공감과 감동, 그리고 웃음에 ‘홀릭(Holic)’되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했습니다.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
이번 페스티벌을 주최·주관하는 (사)내생애봄날 눈이부시게는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 문화복지형 자원봉사 조직입니다.
△생애사진 촬영 및 전시 △영상 제작 △재능기부 공연 △청소년 봉사 연계 △후원금·물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연대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 충청남도 비영리법인 인가를 통해 운영의 투명성과 공익성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2025 홀릭 페스티벌(Vol.3)
○ 일시: 2025년 11월 17일(월) 저녁 7시
○ 장소: 서산시문화회관
※ 취재일 2025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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