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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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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칠백의총 전국호국시낭송대회 성황리 열려

칠백의사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의 정신 기려

  • 위치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203-1
  • 등록일자
    2025.11.02(Sun) 23:06:24
  • 담당자
    금수강산 금산 (gbrjehlwk@naver.com)
  • 수상자 단체 사진

    ▲ 수상자 단체 사진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회장 : 황한섭)가 주최,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금산군,  ECO코리아가 후원한  제2회 칠백의총 전국호국시낭송대회가 2025년 11월 1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성황리 열렸어요.

     

    시낭송 경연대회 순서

    ▲ 시낭송 경연대회 순서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70여 명이 신청한 예심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한 전국의 25명의 시낭송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내었는데 호국시낭송대회라 낭송가들의 의상부터가 달랐어요.

     

    사회를 보는 최영덕 시낭송가

    ▲ 사회를 보는 최영덕 시낭송가


    이날 행사는 최영덕 시낭송가의 사회로 내빈소개 및 환영사, 축사,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심사기준 발표, 시낭송 경연, 축하 공연 및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원 등 150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하였어요.

     

    참석 내빈 모습

    ▲ 참석 내빈 모습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심정수군의원, 배재용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고복순, 한명화, 조미숙, 신은겸 심사위원, 정진채 가수, 박신영 시낭송가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어요

     

    환영사를 하는 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장

    ▲ 환영사를 하는 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장


    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 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산은 문화의 도시이자 충절의 고장이다. 호국정신을 기리는 시낭송대회가 금산에서 열리게 되어 자랑스럽다. 칠백의사의 숭고한 희생을 시낭송을 통해 기리고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길 기원드린다”라고 하였어요

     

    축사를 하는 박범인 금산군수

    ▲ 축사를 하는 박범인 금산군수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사를 통해 “ 칠백의총은 의병장 조헌 선생과 영규대사를 비롯한 700여 의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호국의 성지다. 오늘 울려질 낭송의 목소리는 그들의 충절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살아있는 언어가 될 것이다. 본선에 진출하여 오늘 대회에서 수상할  수상자들에게 미리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였어요

     

    축사를 하는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 축사를 하는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오늘 들려질 시낭송은 우리 모두에게 애국의 울림을 전하고 호국정신을 후세에 계승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자리가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우리민족의 굳건한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어요

     

    심사위원 모습

    ▲ 심사위원 모습


    이어서 심사위원 위촉장 전달이 있었어요. 고복순, 한명화, 조미숙, 신은겸에게 황한섭 회장이 전달하였어요

     

    심사 기준을 발표하는 고순복 심사위원장

    ▲ 심사 기준을 발표하는 고순복 심사위원장


    고복순 심시위원장은 심사기준을 발표하였어요. 시 선택 10점, 이해와 표현 20점, 낭송기술 60점, 태도 및 자심감 10점으로 한 글짜 누락이나 틀리게 낭송하면 -2점, 한 단어 누락이나 틀리게 낭송하면 –4점, 한 행을 누락하면 –6점이라고 하였어요.

     

    기호 3번 이수진 시낭송 모습

    ▲ 기호 3번 이수진 시낭송 모습


    시낭송 경연은 접수 역순으로 진행하였어요. 모두가 진지하게 무대에서 공연을 하였어요

     

    대상을 받은 강승희

    ▲ 대상을 받은 강승희


    이날 대상을 수상한 강승희(경남 진주)씨는 한석산의 시 ‘등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을 낭송했어요. 심사위원들은 시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호흡 조절과 리듬을 살려 시낭송을 했다는 점에서 강씨에게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했어요.


    수상자 모습

    ▲ 수상자 모습


    금상 :오명희(부산 연제구), 은상 : 전서윤(대전 중구), 이수진 (대구 달서), 동상 : 이광섭, 강연옥, 정연숙, 장려상 : 정대현, 송춘홍, 심종선, 인정인, 최성민이 받았어요

     

    정진채 가수의 시노래 공연 모습

    ▲ 정진채 가수의 시노래 공연 모습


    축하무대로 가수겸 작곡가, 프로듀스인 정진채의 시노래 공연으로 윤동주의 서시와 이육사의 광야를 불렀어요

     

    시낭송가 박신영의 초대시 낭송 모습

    ▲ 시낭송가 박신영의 초대시 낭송 모습


    초대시 황한섭 회장의 소녀상을 박신영 시낭송가가 낭송을 하였어요

     

    수상자와 사진을 찍으며 감사인사를 하는 황한섭 회장

    ▲ 수상자와 사진을 찍으며 감사인사를 하는 황한섭 회장


    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장은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이번 낭송대회로 충절의 고향 금산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나라를 지킨 호국영령에게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어요.

     


    제2회 칠백의총 전국호국시낭송대회

    다락원 소공연장 (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로 1559)

     

    ○ 충청남도, 금산군 지원사업

    ○ 예선 70여 팀, 본선 25팀 호국 시낭송대회

     * 취재 : 202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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