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임원들 사진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주최, 주관, 충청남도, 금산군, ECO 코리아 후원으로 제2회 금강문화예술제가 2025년 10월 31일(금) 오후 5시에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400여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 열렸어요.

▲ 시화와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모습
대공연장 로비에는 금강권 문인들의 시화전과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어요. 시화는 배재용 금산문인협회장 작품 외 20여 점의 작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었고, 캘리그래피는 김미경 강사 외 15점의 작품이 이젤에 전시되어 있었어요.

▲ 서각, 사진, 미술 작품 전시 모습
다락원 갤러리에는 한국서각협회 충남지회 회원들의 작품과 박건태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작품이 걸려 있었고 송주미술관 정창길 관장의 작품도 걸려있었어요

▲ 오픈식 테이프 커팅 모습
먼저 내빈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어요. 내빈은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도의원,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심정수 군의원, 송영천 군의원, 강정헌 금산문화원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 회장, 박건태 한국사진작가회 금산지부장, 배재용 금산문인협회장 등이 참석하였어요.

▲ 식전공연 법고승무 공연 모습
커팅식 후 다락원 대공연장에 들어가니 전통국악예술교육협회 최순복 대전지부장의 법고 승무가 식전공연으로 진행 되고 있었어요.

▲ 1부 신은겸 사회자 모습
식전공연이 끝나고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부회장인 신은겸 시인의 1부 사회로 국민의례와 수상, 감사패 증정, 개회사 및 축사가 진행 되었어요.

▲ 제2호 금강문화대상을 받은 강정헌 금산문화원장
제2호 금강문화예술대상에는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이 받았어요. 강정헌 원장은 수상소감으로 “금강문화예술 대상을 받아 기쁘다.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황한섭 회장의 수고와 애씀에 찬사를 보내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하였어요.

▲ 금산군수 표창을 받은 신은겸 부회장
유공자 표창으로 금산군수 표창은 사회자인 신은겸 부회장이 받았어요. 시상은 황한섭 회장이 하였어요

▲ 금산군의회 의장 표창을 받은 양옥순
금산군의회 표창은 양옥순이 받았어요. 시상은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이 하였어요

▲ 감사패 증정 모습
금강문화예술인협회를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분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어요. 박상헌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장, 손계원기획전략국장, 박정미 금산군관광문화체육과장이 받았어요.

▲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는 황한섭 회장
금강권협회 황한섭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 금강문화예술제를 개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박범인 금산군수님과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도비를 마련하여 재정을 지워해주신 김복만 도의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예술의 향기에 젖어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어요.

▲ 축사를 하는 박범인 금산군수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사를 통하여 “제1회 금강문화예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길 바란다. 금산문화재단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문화예술이 꽃필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어 금산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라고 하였어요.

▲ 축사를 하는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예술제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오늘 공연이 관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문화예술이 풍부한 금산이 되도록 군의회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겠다”라고 하였어요.

▲ 축사를 하는 김복만 충남도의원
김복만 충남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황한섭 회장이 수 년 동안 자기 식당에서 예술제를 진행하는 것을 보고 도비를 지원하고 군비와 매칭해서 금강예술제를 하게 되었다. 계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하였어요.

▲ 2부 공연 사회를 보는 진용아
1부를 마치고 2부 예술제 사회는 금산출신 연예인 진용아가 진행하였어요. 제1회 대천통기타가요제 대상 출신답게 멋진 노래로 시작을 하였어요.

▲ 소프라노 정진옥 공연 모습

▲ 관객과 함께하는 정진옥 소프라노
첫 무대로 소프라노 정진옥의 공연이 있었어요. 우리나라 대한민국 외 2곡을 불렀는데 관중과 함께 한 흥겨운 무대였어요

▲ 박하일의 아코디온 연주 모습
두 번째 무대는 아코디온 연주로 금산아코디온동호회 강사인 박하일의 공연이었어요

▲ 장효선, 최민정, 박세음의 국악가요 공연 모습
세 번째 무대는 서도소리 및 창작국악가요로 국립국악원 민속악단단원인 장효선과 중앙대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에 재학 중인 최민정,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과 재학 중인 박세음이 한오백년 외 3곡을 불렀어요

▲ 이천일의 색소폰 연주 모습
네 번 째 무대는 색소폰 연주로 전 MBC 오케스트라 단원인 이천일을 비롯한 1인의 막걸리 한잔 외 2곡의 연주가 있었어요

▲ 최순복 외 4인의 난타공연 모습
다섯 번째 무대는 투닥난타 예술단 단장인 최순복 외 김애숙, 박은주, 박정화, 김연자 의 난타공연이 있었어요.

▲ 시소리극 공연 모습

▲ 시소리극 공연자 최영덕, 김현숙, 임용수, 송민숙
최영덕, 임용수, 김현숙, 송민숙의 ‘숭고한 사랑, 어머니’란 주제로 시소리극이 있었어요. 지도는 신은겸 부회장이 하였어요.

▲ 초대가수 민지의 공연모습

▲ 관객과 함께 춤을 추는 흥겨운 무대 모습
초대가수 민지의 노래가 있었어요. 초혼 외 2곡을 불렀어요. 관객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흥겹게 춤을 추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어요

▲ 초대가수 김상배 공연 모습
마지막 무대는 초대가수 김상배의 노래로 마무리 되었어요. 2006년 대한민국트로트가요대상을 받은 가수로 떠날 수 없는 당신 외 2곡을 불렀어요

▲ 가수 민지와 임원들이 나와 10월의 마지막 밤을 부르는 모습
마지막으로 금강문화예술제를 마치며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임원진들이 모두 나와 민지가수와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 노래를 불렀어요

▲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추첨 모습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이 있었어요. 다양한 경품들로 관객들은 즐거움으로 추첨된 경품을 받아갔어요

▲ 250만원 상당 대형 TV 당첨자 모습
에코코리아에서 후원한 70인치 대형 TV는 황한섭 회장이 추첨하였어요. 멋진 공연도 보고 대형TV도 경품으로 타가니 행복한 10월의 마지막 밤이었겠어요

▲ 관객들 모습
수고한 임원진들 사진촬영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어요. 한편 금강문화예술인협회에서는 2025년 11월 1일 오후 2시에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칠백의총호국시낭송대회를 연다고 해요. 금강권 문화예술인협회는 금강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예술인들이 뜻을 모아 2020년 7월에 설립한 비영리예술단체로 금강예술지 출간, 금강문화예술제, 칠백의총호국시낭송대회를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제2회 금강문화예술제
다락원 대공연장(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로 1559)
○ 서각, 사진, 시화, 미술, 캘리그라피 전시
○ 예술공연 : 트롯, 국악, 아코디언연주, 색소폰연주, 난타공연, 시소리극 등
* 취재 : 2025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