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시군뉴스

시군뉴스

충남넷 미디어 > 생생뉴스 > 시군뉴스

논산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로 도약

2024.04.07(일) 20:23:47도정신문(deun127@korea.kr)

워터파크 조감도.

▲ 워터파크 조감도.



콘도·워터파크·청년창업공간 등
중부권 최고 관광 중심지 조성


논산의 관광명소 탑정호에 복합문화 휴양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대규모 투자가 수반되는 리조트 개발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민간투자 유치 결과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우리자산신탁, J&J파트너스로 구성된 민간투자자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민간투자자는 총 3100억 원을 투입해 500실 규모의 콘도미니엄과 중부권 최대규모인 1만 1000여 평의 워터파크, 2200여 평의 컨벤션센터와 청년 창업 공간 조성 등의 사업계획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다.

시는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들 민간투자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조트가 들어설 이 사업 대상지는 당초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사업 추진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백성현 논산시장이 부임 두 달만인 22년 8월 산림청을 방문하여 논산시의 숙원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 표명과 함께 산림보호구역 해제를 요청하였고, 협의 끝에 작년 4월 산림보호구역이 해제되는 쾌거를 이루며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같은 시의 노력으로 그동안 탑정호 관광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숙박시설, 음식점 등 복합적인 관광 인프라 부족에 대한 갈증 해소의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민간투자자와의 협상을 통해 세부사업을 확정하고 MOU체결로 본 사업 추진의 결속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위해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 추진단(TF)을 구성해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논산시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