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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5분발언

2020.07.27(월) 13:27:5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비전 TF팀 구성” 제안

5분발언 1


이선영 의원이 ‘내포신도시 비전 TF팀’ 구성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설치해각 사업들에 대해토론·점검·연구하고 분기별로 도민과 함께하는 포럼을 구성해 활동해야 한다”며 “활동결과물을 도출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내포신도시 비전 TF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노동계, 시민사회, 행정기관, 연구기관, 도내 대학,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도지사 직속 내포신도시 비전 TF팀을 구성해 지금까지 각 사업들이 따로따로 진행되면서기관 간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지 못한 점을 바로잡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해 더 나은 충남 만들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도지사 직속 민항유치 전담반 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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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의원이 충남의 하늘길을 열기 위한 도 차원의 민항유치 노력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우리도는 광역단체 중유일하게 공항이 없어 물류 교통과 관광 활성화에 한계를 겪고 있다”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관광객 접근성제고, 도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민항유치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23년 취항할 수 있도록 도지사 직속 민항유치 전담반(TF)을 구성하고 중앙정부, 관계기관과협약 등 긴밀한 협의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이 환황해권 교통·관광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가적극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산림자원연구소 도내로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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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의원(청양)은 “충청남도 산림자원 육성의 100년 대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에 위치한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를 도내로 이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스마트폰검색창에 금강자연휴양림을 검색하면 세종시 대표 명소로표기돼 있고 홈페이지도세종시청 관광문화재과로 이동된다”면서 “이용객들이 금강자연휴양림을 과연 충남의 명소로생각할지 의문이 든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관광자원은 해당 도시의 이미지 제고, 관광지 주변의 숙박, 식사 등 부가적인 수익 창출 효과가 있다”면서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라도도내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남도가 안면도 꽃 축제장 직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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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섭 의원(태안2)이 안면도 꽃 축제장 운영방식 개선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안면도 꽃박람회에 5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지역경제가 많이 활성화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행사 자체가 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다”며 “충남도가 꽃 축제장 운영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안면도 꽃 축제장 한 달 운영비만 1억 5000만 원에 이른다”며 “영농조합이 꽃지해안공원을 운영하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충남개발공사가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합자 또는전부 인수해 운영·관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섬마을 화재 예방장비 확충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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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의원(보령2)은 “내륙에 비해 화재로부터 취약한 유인도서 지역에서 화재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장비 확보가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33개 유인도서 중화재진화차량이 보급된 지역은보령 원산도와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효자도와 당진 대난지도등 6곳뿐”이라며 “국내외 관광객 증가등 지역여건 변화에 발맞춰 100명 이상 거주 중인 유인도서에 소방장비차량 보급과 전담의용소방대 설치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차고지가 없는 곳은 초기대응에 어려움을겪고 있다”며 “인·물적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해 차고지를 추가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통사고 종합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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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양 의원은 도내 교통사고의 심각성을지적하고 안전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교통사고 건수는 9404건, 사망자 수는 30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가14명꼴로, 전국 평균(6.5명)보다 두 배 이상,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2명)의 세 배에 근접한 수치다.

이 의원은 “도내 5등급 평가를 받은 지역에 대해선 관리대책이 절실하다”며 “과속방치턱과 과속카메라 등 교통안전시설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정밀 실태조사를 통한 강화된 교통사고 종합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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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의원(예산1)이 새롭게 만들어질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방안’ 강구를촉구하고 나섰다.

방 의원은 “충남인으로서 단결심을 불러일으키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도록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 의원은 “과거 도내 기관·단체장 앞에서 충남찬가를 부르는 등 홍보에 앞장선 결과 도민체전 행사에서 참석자 다섯 중 네 명이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널리 퍼졌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노래는 많은 사람이 함께 즐겨 부를 수 있어야 한다”며 충남도민의 노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보령 ‘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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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태 의원(보령1)은 “석탄화력발전소조기 폐쇄지역인 보령지역에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보령1·2호기는 예정보다 2년 앞당긴 올 연말, 보령5·6호기는 2025년까지 문을 닫을 예정”이라며 “환경문제도 중요하지만 갑작스런폐쇄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등을 고려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령시민들은 지난 35년 간 건강의 위협까지 감수해왔다”며 “보령시를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지정 신청을 비롯해 지역내 산단에국내외 기업유치, 공공기관 이전 등에 적극 나서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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