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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딸기 병해 3종 신속 진단한다

도 농기원, 유전자 증폭기술 활용

2020.06.25(목) 17:28:4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딸기 시들음병 증상

▲ 딸기 시들음병 증상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가 유전자 증폭기술을 활용해 딸기 주요 병해 3종에 대한진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주요 병해인 탄저병·역병·시들음병을신속 정화가게 진단할 수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딸기 주요 병해는 육안으로 진단하기 어렵고,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병원균 배양에 의한 진단이 필요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딸기묘의 병 발생 여부를정확하게 가려낼 수 있는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유전자 증폭기술)을 이용한 다중 분자 진단법’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관부, 탁엽, 뿌리 등의 샘플로부터 DNA를 추출해 감염 여부를 판단하며 단독 감염, 복합 감염 모두진단할 수 있다.

특히 3시간 내 진단이 가능해 식물체에서 병원균을 분리해서 진단하는 기존 방법(5∼7일 소요)보다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남명현 연구사는 “앞으로 진단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속 연구·개발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원 041-635-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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