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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새로운 딸기 품종 도입

2020.06.15(월) 15:36:1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짓무름 현상 적은딸기 품종
딸기 수출 재도약발판 마련

 
충남도가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딸기 신품종 도입을 통해 글로벌 판로 개척에 나선다.

도는 지난 5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도와 시군 담당자, 수출농가 및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딸기 수출전문품종 도입을 위한 ‘충남 딸기 수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딸기(설향) 수출실적은 연간 약 294만 달러로, 홍콩과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로 대부분 수출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딸기 수출 실적이 대폭 감소했다.

지난 4월 말 기준 딸기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대비 37% 감소한 112만달러로 집계됐다. 물량은 83톤으로 54% 줄었다.

이에 따라 도는 짓무름 현상이 적고, 유통기한이 긴 새로운 딸기품종을 도입해 딸기 수출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우 농식품유통과장은 “충남 딸기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위해서는 수출전문 품종 도입이 시급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수출 전문품종 도입 및 수출전문단지조성을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농식품유통과 041-635-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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