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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열려

2020.06.15(월) 09:09:5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조례안 등 46개 안건 심의
도정·교육행정 ‘송곳질의’예고

 
도의회(의장 유병국)는 10일부터 제321회 정례회를 열고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회기에선 충남도와 도교육청 소관 2019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을 비롯해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6개 안건을 심의한다.

11·12일, 17~19일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과 결산 예비심사, 현장방문이 진행되며22~25일에는 결산 본심사, 친일잔재청산 등 특별위원회 활동이 계획돼 있다.

특히 15·16일 양일간 예정된 도정·교육행정 질문에선 전체 의원 중 절반인 21명이 발언대에 올라 내포신도시 발전 문제 등 현안 49건(도정39, 교육행정10)에 대해 지적과 대안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유병국 의장은 “도정과 학교 현장의 현안과 밀접한 조례안을 비롯해 그동안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 여부를 꼼꼼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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