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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한옥동 충남도의원 지병으로 별세

2020.03.26(목) 11:20:4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한옥동 충남도의원 지병으로 별세 1


담낭암으로 1년 투병 생활
한글 미해득·난독증 개선 앞장

 
충남도의회 한옥동 의원(천안5)이지난 13일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한 의원은 약 1년 전부터 담낭암으로투병하다 회복하지 못하고 영면에 들었다.

1957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원대를 졸업한 그는 1981년 전남 보성 율어중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이를 시작으로 제26대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천안청수고 교장 등 40여 년간 교직에 몸담았고 명예퇴직 후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제11대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투병 중에서도 한글미해득자 판별과 난독증 전면 검사를 도교육청으로부터 이끌어 냈고, 충남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과충남도의회 정책위원회3분과 위원장을 맡아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고인은지난 15일 천안추모공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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