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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주한 호주 대사 내방

2017.03.19(일) 15:05:1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주한 호주 대사 내방 1


한국계인 제임스 최(James Choi, 47, 한국명 최 웅) 주한 호주(오스트레일리아) 대사가 부임 인사 차 지난 16일 충남도청을 방문했다.

최 대사는 부모를 따라 호주로 이민한 교포 1.5세로, 1961년 양국 수교 이후 최초의 한국계 대사로 지난해 12월 27일 우리나라에 부임했다. 그는 북한(DPRK) 대사도 겸직하고 있다.

교포 출신 주한 대사로는 성 김(Sung Kim, 57) 전 주한 미국대사에 이어 두 번째다.

충남도는 호주 남호주주(South Australia 州)와 1999년 자매결연을 한 이후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기업통상교류과 041-635-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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