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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도민 인권 파수꾼’ 인권위 제2기 출범

2016.08.17(수) 23:04:4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도민 인권 파수꾼’ 인권위 제2기 출범 1

 ▲ 제2기 충남도 인권위원회가 출범 이후 첫 워크숍을 지난 3일 개최하고 충남인권센터 개소 방안 등을 협의했다.


 

‘도민 인권 파수꾼’ 인권위 제2기 출범 2


우주형
위원장 연임

충남인권센터 개소 논의

 

2 충남도 인권위원회가 지난달 20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 주재로 위촉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인권위원회는 인권 가치의 확산 도민 인권 보호·증진에 관한 심의·자문기구이다.


2 위원회는 위원 수를 14명에서 20(위촉 19, 당연 1)으로 확대했다. 1 위원 11명을 재위촉하는 한편, 인권 취약분야인 아동과 청소년, 노동, 북한이탈주민, 농어민, 언론 분야 전문가를 신규 위촉했다. 여성 수를 10명으로 늘렸다.


위원장은
1 위원장이었던 우주형(56, 나사렛대 인간재활학과 교수·사진)씨가 연임되고, 부위원장은 이진숙(, 47, 아산 나누미지역아동센터 대표)씨가 선임됐다.


도지사는 자리에서 1 위원회의 노고를 치하하고 2 위원회가 인권 교육 콘텐츠 발굴 시민사회 인권 역량 제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위원장은 이에 대해 “충남도 인권위원회는 대화와 토론을 통해 인권의 가치가 제대로 실현되는 충남을 만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중기 계획인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하여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인권영향평가, 인권센터 설치·운영 등에 관해 심의 자문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019 7 19일까지 3.

한편 위원회는 지난 3 아산시 도고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인재개발원에서 2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 소장이 ‘인권 정책 추진체계 발전 방안’, 서순복 조선대 법학과 교수가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현안 논의에서는 충남인권센터 개소 운영 방안, 도민 인권교육 운영 계획, 충남인권선언 2주년 기념행사 준비, 인권선언 홍보물 제작 등이 중점 논의됐다.

●자치행정과(인권증진팀) 041-63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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