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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위생시험소 > 축산물검사 > 도축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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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축검사의 최종목적은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함이며, 생축을 대상으로 개개 가축의 질병과 결함을 식별하고 도축에 적합 여부를 판정하는 생체검사와 그 결과를 토대로 지육과 부산물의 병변유무를 검사하는 해체검사로 구분된다. 이에 우리 도에서는 관내 7개 축산물작업장(포유류도축장)에 검사관을 파견,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육공급에 만전을 기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전 도축장에 HACCP을 의무 적용하여 일반세균, 대장균등 오염지표 세균검사는 물론 검사관으로 하여금 일 2회 HACCP운용실태 점검 등을 통하여 축산물로 인한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체검사
  • 축산물위생관리법 제 11조 및 12조에 의거하여 가축의 자세, 거동, 영양상태, 호흡상태, 피부, 털 등의 개체검사를 통해서 질병유무 및 결함을 식별하여 도축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정한다.
※ 도축금지
  • 인수공통전염병, 가축전염병, 인체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질병에 걸렸거나, 강제로 물을 먹였거나 먹였다고 믿을 만한 역학조사 및 정밀검사결과나 임상증상이 있는 가축
해체검사
  • 생체검사를 기초로 하여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3 도축하는 가축 및 그 식육의 검사기준에 의거 내장검사와 지육검사를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육류 공급한다.
실험실검사
  • 생ㆍ해체 검사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에 병리ㆍ조직학적검사로 질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유해성잔류물질검사, 병원성미생물검사를 통하여 식육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결과조치
  • 합격도체는 식육 종류별로 검인하여 출고하고 불합격 도체는 머리 또는 몸통에 육안으로 잘 보일 수 있도록 적색 또는 청색으로 ×표시를 하고,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폐기 조치한다.
도축검사 흐름도

첫번째 도축의뢰(의뢰인→경영자): 출하농가 확인과 계근,각종수수로 영수 → 두번째 도축검사 신청(경영자→검사관): 축가법시행규칙 별지제2호서식 → 세번째 도축검사: 출하농가 등 신청서류 적정여부 검토 → 네번째 생체검사: 49개질병 감영유무, 보행 기립상태, 피부, 털 등. 해체검사: 32개부위 병변유무와 지육, 위장관 등. 실험실검사: 잔류물질, 미생물과 광우병, 부루세라 → 불합격시 폐기, 합격시 예냉 → 합격검인: 한우는 적색, 젖소는 청색, 육우는 녹색 → 등급판정(축산물품질평가사) → 지육출고 이며 합격시 → 합격검인 청색 → 등급판정(축산물품질평가사) → 지육출고(당일 또는 예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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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