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인쇄
혼자 알기엔 넘 아까운...
작성자김용근 작성일2016-05-29 조회1137
제직업은 공무원으로50대 중반에 현제 내포에 살고있고,아는 친구가 우연히 말해주더군요/

덕산에 온천가게되면 이곳을 반다시 들려서 오라고...하여~저희 부모님,애들과함? 덕산 가야호텔 온천을 마친후

친구가 말해준곳으로 향했지요.그때가 저녁7시쯤?을꺼인데 들어가는입구에 연기가 허벌나게 나길래 불이난줄

알았는데 그곳에서 짚불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바로 그-옆에는 수족관이 보였고,그중 한곳에는 꼼장어하고 민물장어가있었고,또 한곳에는 우럭과광어,그리고

바다장어가 있씁디다.

바로 친구가 말해준 충남에서 단1곳뿐인 짚불구이 전문점///죽기 전에 꼭 먹어바야할 음식으로도 선정?다 하데요.

민물장어,바다장어,꼼장어를 골고루 주문했고,애들은 장어를 못먹을까바 회(1인에 만원임)를 주문했고,잠시후에

스끼다시가 나오는데,제가 장어를 좋아해서 웬만한데는 거의 가?는데.아주 깔끔하고,푸짐하게 나오더군요.

식구들은 오늘 제데로 온것같다고 자꾸 눈치보이게 리필을 시키는데,주인아주머니인지.직원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엄청 친절하더라구요.

잠시후에 짚불에 그을린 장어가 나오는데 완전 비쥬얼...우리 가족들은 드디어 젖가락질을 시작했어요.

다들 먹기 바쁘고,애들이 더-잘먹어요,자꾸만 젖가락질해도 질리지가 않고,무슨 마약을 탔는지,한없이 먹겠더라구요.

그런 장어맛은 첨였고,그런 스끼다시와친절 또한 보기드물었던 경험,현관입구에 수족관이 있어,바로 건져 옆에서 짚불로

굽는 광경의 매력에 완전 매료 되었어요.사실 장어집에 가보면 입구에 수족관있는곳도 매우 드물고,바로 오픈하여

굽는모습을 직접 보는것또한 신기했고,저희 부모님과 애들,아내,본인 역시 대만족하고 왔었네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님은 짚불로 구운 장어는 첨 드셔?는데,이러캐 맛있는지 몰랐다 하더군요,아내역시,,

다음에 일부러래도 꼭 다시가야겠고,제가 앞장서서 홍보대사로 자청하기로 마음 먹었네요.

이런곳은 우리 지역 민들의 자랑이자 선물 아닐까요?

진심과 믿음을 팔고 친절과 맛으로 대하고,신기하게도 짚불로 굽는 맛에,그저 감동,감동.진짜 강추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들은 먹는것도 행복으로 여기며 맛있다 하는집은 일부래도 찾아다닌 답니다.

올때 명함을 가져와서 전번 남기니 네비 치시고 꼭-가보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똑 소리 나는 집예요.

덕산 가야호텔근처 4차선 대로변에 있어요. 041-337-1923 상호가 짚불 활장어,활꼼장어
댓글 쓰기
댓글 작성

*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담당자
문의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