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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충남도의 연안·하구 생태복원 사업

보령호·서산 고파도 폐 염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

2016.08.10(수) 15:32:16뉴미디어팀(chungnamdo@korea.kr)

바다가 둑으로 막혔습니다. 둑 안쪽의 물은 썩어가고 생물들은 사라졌습니다.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바다, 충남도가 풍요로운 바다를 되찾기 위해 막혔던 물길을 다시 여는 연안 및 하구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연안 및 하구 생태복원은 농업용지 공급과 용수 확보 등을 위해 쌓은 방조제나 육지화 된 땅에 해수를 유통시켜 갯벌로 되돌리는 것인데요. 첫 시범대상지로 보령호와 서산의 고파도 폐염전을 선정했습니다.

막힌 물길을 흐르게 해 생태를 복원하면 물고기도 돌아오고 갯벌도 되살아나 주민들의 삶도 풍부해지겠죠? 충남도의 생태복원사업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을 담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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