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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달라진 예산휴게소

2020.06.25(목) 23:58:09조우리(jolee0122@gmail.com)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고 있지만 더 이상 예전 같은 이상을 살기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대면수업을 하고 있지만 급식을 하지 않거나 격일 등교를 하는 등 이전과 다르고 대중 교통을 타기 위해서는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5월 6일부터 시행되는 코로나19 관련 생활방역 체계를 말합니다. 이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 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 나가는 새로운 일상의 장기적·지속적 방역체계를 말합니다.
 

 
여행도 예전과 달라졌고 많은 사람들이 자가 차량을 더 많이 이용하면서 휴게소 이용은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가급적이면 휴게소도 지나치려 하게 되는 요즘인데, 얼마 전 당진-대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 예산휴게소를 잠시 들렀습니다.
 

 
입구에는 코로나19와 관련되는 예방수칙이 잘 담긴 현수막과 안내배너가 곳곳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 손씻기의 생활화 등 개인 위생을 잘 챙기자는 내용이죠. 지속 안내되고 있지만 반드시 지켜야 하니 지속 홍보되어야겠죠?
 

 

 
간단한 건과일, 견과류, 건어물 등 차에서 먹기 좋은 간식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예전 휴게소와 달라진 점이 없죠?
 

 
휴게소에서 간단한 한끼 먹는 즐거움이 있죠? 그런데  음식 먹는 즐거움도 요즘은 코로나 19로 포기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휴게소 식당은 더욱 꺼리게 됩니다. 그런데 예산휴게소는 코로나19 이후 많은 부분에서 달라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개인 위생에 신경을 쓴다면  조금은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달라진 예산휴게소 살펴볼까요?
 

 
먼저 무인계산대에서 음식 주문이 가능합니다.  사람에게 주문을 할 수도 있지만 기계에서 무인으로 주문할수 있으니 대면 주문이 부담스러운 분은 이렇게 주문하시면 됩니다.
 

 
'혼밥존'을 아시나요? 예전에는 혼자 가더라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마주보고 앉아야 할 때가 있었는데 여기는 혼밥존이 있어 혼자 오면 그냥 밖을 보면서 혼자 식사를 하면 됩니다. 굳이 합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테이블에는 손소독제가 모두 비치되어 있어 식사 전후 상시 손소독을 할 수 있습니다. 손소독이 중요하다는건 잘 알고 있으시죠?
 

 
다인 테이블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전을 하고 왔거나 다른 물건을 만지고 난 후라면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하고 식사를 하면 안전하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식탁에 아크릴 칸막이 설치입니다. 일렬로 앉아서 식사를 하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그럴 수 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비말은 앞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면 많이 튄다고 하죠? 일행과 함께 식사를 하더라도 이렇게 아크릴로 칸막이가 되어 있다면 조금은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겠죠? 아크릴 칸막이에는 코로나19 예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적혀 있어 식사를 하면서도 다시 주의를 할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우리 지역의 코로나19는 아직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 하나면 괜찮겠지, '설마 걸리겠어?'가 아니라 '나부터 조심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생활이 필요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예산휴게소 안심하고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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