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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0년 24회차 브리핑뉴스

2020.07.17(금) 12:17:22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뉴스<24회차 브리핑뉴스>


<충남도, 코로나 이후 중국과 사상 첫 온라인 지방외교>

충남도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 처음으로
주한중국대사를 공식 초청해
한·중 관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중국 자매결연 단체와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지방외교 활동을 펼쳤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10일
싱하이밍 주중대사를 초청해 환담을 갖고
중국 정부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관광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환담 이후에는 도청 본관 로비와
중국 랴오닝성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양국의 관광지와 산업시설을 소개하는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청남도-랴오닝성 특별교류전’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충남 화력발전소 주변 영아 가정에 공기청정기 보급>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가정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합니다.

지원대상은 화력발전소 반경 5㎞ 이내의
2019년도 출생아 가정으로
보령시 주교면·오천면, 당진시 석문면,
서천군 서면, 태안군 원북면·이원면이 해당하는데요.

부모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0개월 전부터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두고
자녀는 출생일부터 주소에 실제로 거주 중이어야 합니다.



<충남 상반기 지역화폐 3787억···올해 목표 초과 달성>

소득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한
충남 지역화폐의 올 상반기 발행액이
올해 발행 목표액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도내 15개 시·군이 발행한 충남 지역화폐는
모두 3천787억 원으로,
올해 목표액 3천328억여 원을 초과 달성했는데요.

시·군별 지역화폐 발행은
천안이 555억 55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서산 500억 원, 아산 460억 6400만 원,
부여 431억 8400만 원 순으로
도는 추가 수요조사와 국비 증액을 통해,
지역화폐 추가 발행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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