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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5회 브리핑뉴스

2020.05.15(금) 14:40:09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충남도 내 1236개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충남 ‘긴급생활안정자금’ 14만여 건 접수
‘충남도립미술관’ 건립 급물살···2024년 개관

뉴스<15회차 브리핑뉴스>
<충남도 내 1236개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충남도가 클럽 등 방문자에 대해 대인 접촉 금지,
기한 내 자진신고와 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도내 1236곳의 클럽과 유흥주점,
콜라텍 등 유흥시설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집합 금지 명령'과 함께
경찰과 합동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는데요.

이를 위반해 업소를 운영하거나 출입하면
영업주는 물론, 시설 이용자에게
3백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치료와 방역비까지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충남 ‘긴급생활안정자금’ 14만여 건 접수>

충남도와 각 시·군이
도내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을 받은 결과,
14만여 건, 목표 대비 106%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는 앞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을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펼쳐
지난달 6일부터 지난 8일까지
신청을 받았는데요.

그 결과, 소상공인 11만 4000명,
실직자 2만 6000명 등
총 14만여 명이 신청해,
8만 9000건에 대해선 지급을 완료했고,
나머지 5만 1000건에 대해선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충남도립미술관’ 건립 급물살···2024년 개관>

충남 문화예술의 새로운 핵심 거점이자
내포신도시의 명품공간이 될
충남도립미술관 건립 사업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해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충남도립미술관은 내포신도시 문화시설 부지에
상설·기획 전시실과 수장고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데요.

도는 총사업비 599억 원을 들여,
오는 2024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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