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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0년 9회 브리핑뉴스

2020.04.03(금) 15:52:51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충남 재난지원비, 정부 지원금에 중복 지급
충남지사·14개 시장·군수 급여 30% 반납
충남도, 올해 산림 분야 일자리 2,533개 창출
충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483억 원 투입

뉴스<9회차 브리핑뉴스>
<충남 재난지원비, 정부 지원금에 중복 지급>
정부가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충남도는 정부 지원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실직근로자 등 15만 명에게
가구당 백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정부와 도의 지원 대상에 동시에 오르면
최대 2백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충남지사·14개 시장·군수 급여 30% 반납>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14개 시군 시장·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급여 반납 기간은 앞으로 넉 달간으로,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어려운 형편의 도민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충남도 공무원과 소방직, 공무직 등
5천 900여 명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 올해 산림 분야 일자리 2,533개 창출>
충남도가 올해 462억 원을 들여
14개 분야 2,533개 산림 일자리를 만듭니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과
신산업육성 기반에 중점을 뒀는데요.

우선 산불,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 분야에 1,54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충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483억 원 투입>
충남도는 올해 주민이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력해,
지난해보다 119억 원이 증가한
48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5천여 곳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설치비를 지원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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