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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03월 1주차 리포터뉴스

2020.02.28(금) 15:56:59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리포터뉴스 충남의 딸기, 달콤하고 단단한 ‘하이베리’
매년 이맘때면 딸기농장을 찾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데요.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딸기 농장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막 :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운 딸기 농장

이런 가운데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설향보다 달고 단단한 신품종을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자막 : ‘설향’보다 달고 단단한 신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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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공주시 계룡면 딸기 재배농가에서
신품종 딸기 ‘하이베리 현장평가회’를 가졌습니다.
자막 : 충남농업기술원 ‘하이베리’ 현장평가

하이베리는 과실 모양이 좋고, 당도· 경도· 향이 우수해
내수와 수출 가능성이 모두 높다고 평가받았는데요.
자막 : ‘모양·당도·경도·향’ 우수 평가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열린 평가회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시장 개척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자막 : 서울 가락동 평가회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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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딸기 신품종 ‘하이베리’의 농가 적응성을 시험하는
시범 재배지인데요.
자막 : ‘하이베리’ 농가 적응성 시범 재배지

고품질의 하이베리 딸기가 보기 좋게 열려있습니다.

말자막 : 당도가 진짜 높습니다. 맛있을 거예요

말자막 : 진짜 빨개요.

말자막 : 굉장히 달죠?

말자막 : 엄청 달아요

이인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연구사
말자막 : 이렇게 ‘설향’ 품종을 한 품종만 재배하다 보니
단일 품종 편중 재배라는 문제점이 있고,
또 ‘매향’이라는 품종도 저희 연구소에서 개발했는데
‘매향’ 품종은 기형과 발생이라는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 두 가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신품종 개발을 추진했고,
‘하이베리’라는 품종이 만들어졌습니다

설향보다 과실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하이베리는
선홍색에 원추형으로 모양이 수려하며
생육이 왕성합니다.

평균 무게는 설향보다 약간 작지만
상품 과율은 설향보다 높은데요.
자막 : 그래픽 대체

특히 과피가 단단해 저장성이 우수하고
새콤달콤한 맛에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어
수출용 품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이베리(모양) / 당도 ? 10.1 브릭스
평균 무게 ? 16g
경도 - 15.3g/㎟
설향(모양) / 당도 ? 9.5 브릭스
평균 무게 ? 17g
경도 - 10.6g/㎟

이인하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연구사
말자막 : 하루에 다섯 알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양을 다 섭취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는 딸기를 많이 드셔서
면역력도 높이고,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딸기를 많이 소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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