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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020년 32회 충청남도영상소식

2020.09.11(금) 13:17:56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32회차 리포터뉴스<충남도 내년 정부예산 8조 시대 “눈앞”>

충남도가 정부예산 8조 원 시대 개막을 예고했습니다.
자막 : 충남도 내년 정부예산 8조 시대 “눈앞”

한국판 뉴딜 등 국가 정책 기조에 맞춘
전략적 국비 확보 활동으로
사상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는 평가인데요
자막 : 국가 정책 기조 맞춘 국비 확보 전략으로 '사상 최대'

지난 3일, 양승조 충남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 제출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관련 국비
7조 6,464억 원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 2021년 충남 현안 사업 관련 국비 7조 6464억 원 확보

양승조 충남지사

도민 여러분의 삶을 보다 나아지게 하고
청년과 기업들에 희망을 주는 질적인 측면에서의 성과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정부예산 확보액은 국회에서 최종 확정한
7조 1,481억 원보다 4천 983억 원이 많은 규모인데요.
자막 : 국회 확정 예산보다 4천 983억 원 많아

먼저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코로나19와 저출산·고령화 극복 신규 사업으로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에 116억 원,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3억 원 등을 반영했고.
자막 :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구현’ <신규 사업>
-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116억 원
-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3억 원 등

계속 사업에는
노인요양시설 확충에 120억 원
병원선 대체 건조 30억 원
지방의료원 기능 보강 98억 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54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자막 :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구현’ <계속 사업>
- 노인요양시설 확충 120억 원
- 병원선 대체 건조 30억 원
- 지방의료원 기능 보강 98억 원
-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 54억 원 등

또 풍요롭고 쾌적한 삶을 마련하기 위한
그린뉴딜, 에너지 전환, 녹색 생태계 복원과 관련해
신규 사업으로
충남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에 74억 원,
계룡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 7억 원,
해양바이오 수소실증 플랜트 고도화 연구 36억 원 등을
확보했고,
자막 : ‘풍요롭고 쾌적한 삶 마련’ <신규 사업>
- 충남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 74억 원
- 계룡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건립 7억 원
- 해양바이오 수소실증 플랜트 고도화 연구 36억 원,
- 한반도 생태축 연결·복원 3억 원 등

계속 사업에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에 209억 원,
미세먼지 저감 도시 숲 조성관리 86억 원,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 건립 41억 원,
신재생에너지 주택과 건물 지원에 62억 원 등을 담았습니다.
자막 : ‘풍요롭고 쾌적한 삶 마련’ <계속 사업>
-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209억 원
- 미세먼지 저감 도시 숲 조성관리 86억 원
-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 건립 41억 원
-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 지원 62억 원 등

도는 특히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2030년까지 고용 6,650명, 매출 1조 1,500억 원 등의
경제 효과로 그린 뉴딜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자막 :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자유특구 통해 그린뉴딜 선도

이와 함께 ‘활력이 넘치는 경제’ 추진 기반을 위해
디지털 뉴딜, R&D와 기업 지원 분야 국비도 대거 확보했는데요.

신규 사업에는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에 25억 원,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 구축 13억 원,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과 고도화 13억 원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 26억 원 등도 이름을 올렸고,
자막 : ‘활력이 넘치는 경제 추진’ <주요 신규 사업>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 개발특구 육성 25억 원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 구축 13억 원
-재활헬스케어기기 플랫폼 구축?고도화 13억 원
-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 26억 원 등

계속 사업에는
충남형 스마트공장 구축에 300억 원,
내포 혁신창업공간 조성에 15억 원,
미래기술융합센터와 테스트베드 구축에 28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자막 : ‘활력이 넘치는 경제 추진’ <계속 사업>
-충남형 스마트공장 구축 300억 원
-내포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조성 15억 원
-미래(제조)기술융합센터·테스트베드 구축 28억 원
-충남지식센터건립 40억 등

한편 ‘고르게 발전하는 터전 건설’ 분야에서는
보령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에 100억 원,
아산인주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의 설계비 8억 원 등을
신규로 반영했고,
자막 : ‘고르게 발전하는 터전 건설’ <신규 사업>
-보령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 100억 원
-아산인주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설계비 8억 원 등

계속 사업에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에 5,800억 원,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1,192억 원,
보령∼태안 국도 건설 811억 원,
서부권 광역상수도 333억 원 등을 배정했습니다.
자막 : ‘고르게 발전하는 터전 건설’ <계속 사업>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5800억 원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1192억 원
-보령∼태안 국도 건설 811억 원
-서부권 광역상수도 333억 원 등

도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정부 실현 분야는
계속 사업으로
생활 SOC 복합화에 256억 원,
지역 거점별 소통협력 공간 조성 공모 20억 원,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에 5억 원,
자원봉사코디네이터 지원 육성 5억 원 등을 담았습니다.
자막 : ‘도민이 주인 되는 지방정부 실현’ <계속 사업>
-생활 SOC 복합화 256억 원
-지역 거점별 소통협력 공간 조성 공모 20억 원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5억 원
-자원봉사코디네이터 지원 육성 5억 원 등

올해 정부 예산안 보다 6천 936억 원이 많은
7조 6,464억 원의 충남도 내년 정부 예산안은
양적 확대는 물론,
도민의 삶을 보다 나아지게 하고,
기업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인데요.

도는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필요 신규 사업도 반영시킨다는 목표를 다지고 있어
충남도의 내년 최종 정부예산이
사상 최대인 8조 원 시대에 다가갈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스<32회차 브리핑뉴스>

==<충남도, 고위험시설 집합 '제한’으로 완화…방역은 강화 >==

충남도가 도내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을 강화하면서
집합금지를 집합 제한으로 완화했습니다.

도는 집합금지 중인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 12개 시설 가운데
방문판매업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을
집합 제한으로 완화하는 대신
방역수칙은 대폭 강화해 위반 사례 적발 시
즉시 집합금지 조치를 취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했는데요.

이와 함께 2주 동안의 집합금지로 어려움이 컸던
이들 고위험시설에 대해
정부 재난지원금과 관계없이
1곳당 100만원씩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탈석탄 금고' 선언>===

충남도를 비롯해 전국 56개 공공기관이
기후 위기 대응 국제 콘퍼런스를 열고
앞으로 화석연료에 투자하는 금융기관에는
금고 운영을 맡기지 않기로 하는 ‘탈석탄 금고’를 선언했습니다.

탈석탄 금고는 자치단체 등이 재정을 운영하는 금고 선정 시
해당 은행이 석탄화력 투자 여부와
친환경 에너지 투자 실적 등을 평가항목에 반영해
탈 석탄을 유도하는 정책인데요.

도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탈 석탄 금고' 정책을 도입한 데 이어
금융기관의 분야별 투자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는
'기후 금융 공시제도'도 제안했습니다.

=====<충남도, 청년 전·월세 등 주거비 임차료 지원>=====

충남도가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독립세대를 위해
임차료 명목 주거비를 일부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충남에 주소를 두거나
충남 소재 대학 또는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만 19~34살 이하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나
40살 이하 신혼부부 등인데요.

대상 가구는 전·월세 보증금 1억 원 이하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대출은 임차 보증금 90% 한도 내
최대 5천만 원까지 가능하며
도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합니다.


31회차 오감만족< 한국 사회 이끈 노동문화예술의 메카, 홍성 ‘노동문학관’>

장소자막 : 충남 홍성군 광천읍 월림리

국내 최초 노동문학관이
이곳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 개관했습니다.

그동안의 노동문학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앞으로의 민중예술에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는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홍성군 광천읍 월림리!
이 작은 시골 마을에
아담한 문학관이 들어섰는데요.
자막 : 작은 시골 마을에 들어선 아담한 <노동문학관>

안녕하세요?
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세훈 시인님!
반갑습니다.

정세훈 시인 / 충남 홍성 출생
- 노동문학관의 초대 이사장, 건립위원장
- 17세 때부터 공장노동자로 일하며
우리나라 노동문학의 주역으로 활동
- 1989년 『노동해방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
시집 <몸의 중심>(2016)
<손 하나로 아름다운 당신>(1989)
<맑은 하늘을 보면>(1990) 등

아니 근데, 옷이 너무 특이해요~!
님을 위한 행진? 누구를 위해서?

자막 : 의상부터 범상치 않은 시인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 - 이미지 첨부하면 좋을 듯

님들? 우리 노동자들?
이런 소외되고 어렵고 힘든 분들
이런 님들을 위한 노래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잘 어울려요?

자태부터 너무 예술가포스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곳이 노동문학관인데 정말 책들이 많아요
어떻게 보면 노동문학관이 지금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이거든요
정확히 여기가 어떤 곳인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노동자들을 대변인이라고 할까
아니면 노동자들의 권고라든가, 노동의 가치라든가,
노동의 얼이라든가,
노동이라는 것은 우리가 살면서 굉장히 소중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자본주의이기 때문에
자본에 치우치다 보니까 노동을 등한시한 거거든요
노동의 가치라든가, 뭔가 사이에서 좋은 역할을,
그런 노동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이 노동문학이고,
그거를 앞으로 후대들에게 알려주고, 얼을 심어주고,
그래서 노동문학관을 세우게 됐습니다

정보자막 : 노동문학 - 노동자들의 생활과 노동이 가지는 올바른 가치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모든 종류의 문학

열일곱 살 때부터 공장노동자로 일했던 시인은
우리나라 노동문학의 주역으로 활동하며
30여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아픈 곳,
세상이 보듬어야 하고 살펴야 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시를 써왔습니다.
자막 : 우리 사회의 아픈 곳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시를 써온 시인

시인은 노동문학의 소중한 자료를 보존하고
노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문단 원로를 비롯한 선?후배 예술인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고향인 이곳 홍성에
노동문학관을 건립할 수 있었다는데요.
자막 : 노동문학의 소중한 자료를 보존하고
노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자막 : 문단 원로와 예술인 100여 명이 문학관 건립에 참여


전시장에는 조선민족의 계급적 해방을 꿈꿨던
1920년대부터 1930년대, 일제강점기 카프 문학부터
자막 : 1920년대~1930년대 일제강점기 “카프 문학”

정보자막 : 카프 문학
- 1925년 결성된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의 문학,
(조선민족의 계급적 해방을 꿈꾸었던 단체)

산업화 이후 현재까지 출간된 노동문학 관련 개인 작품집,
잡지 등이 전시돼 있는데요.
자막 : 산업화 이후~노동문학 관련 개인 작품집, 잡지 등 전시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며
분신했던 전태일 열사 이후의 1970년대의 문학,
자막 : 전태일 열사 분신 이후 “1970년대 노동문학”

정권과 자본의 결탁으로 탄압받는 노동 현실에서
노동문학의 역할이 극대화되었던 1980년대 문학,
자막 : 노동문학의 역할이 극대화되었던 “1980년대 노동문학”

동구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전지구적 자본주의화와 문민정부가 출현하며
상대적으로 위축됐던 1990년대의 노동문학,
자막 : 동구 사회주의 몰락 이후 “1990년대 노동문학”

그리고 개인주의, 물질주의, 환경오염, 정보화 등
한층 복잡해진 사회의
각종 병폐들을 비판하는
2000년대, 2010년대 이후의 작품 등이
순서대로 전시돼 있습니다.
자막 : 노동과 민중의 편에 서며...
한국 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노동문학의 소중한 자료들

자막 : 충남도에 승인 등록한 105점의 노동문학 자료와 더불어
순서대로 전시

시인은 그 어느 하나도 빠짐없이
눈여겨봐야 할 소중한 것들이라고 강조하는데요.


8월 15일에 개관한 문학관에서는
‘별처럼 꽃처럼’이란 주제로
개관 기념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자막 : ‘별처럼 꽃처럼’ 주제로 개관 기념 특별전시회 진행 중

보시면 20개의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들은 일제 시대에 초대 서기장 윤기정 소설가를 비롯해서
현대까지 20명의 소설가, 또 시인들의 작품 중에서
의미 있는 문장이라든가 시어를 뽑아서
그걸 우리나라 야생화와 같이 매칭을 시켜서
만든 작업입니다
이 작업은 배인석, 김병주 화가 두분이 참여했습니다
둘러보시면 노동문학의 흐름을 같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자막 : 정세훈 시인이 직접 발췌하고
배인석, 김병주 화가의 야생화 그림과 어우러진...
노동문학의 주옥같은 문장과 시어들

제가 쭉 보니까 여기 전태일 어록이 있네요
이 분은 노동자 입장을 대변하고
어떻게 보면 (노동운동의) 물꼬를 터주신 인물이잖아요

그럼요
굉장히 훌륭하신 분인데...
이분이 여기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노동자를 혹사하지 말라!” 이 어록은..
이 분이 정말 절실하게 자기 몸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르고 나서 청계천 그 거리를 뛰쳐나가면서
소리를 질렀던 문구입니다
죽어가는 순간에 이 얘기를 하고서 절명을 한 거거든요
이분을 계기로 해서, 이분이 문인은 아니었지만
이분이 등장함으로 인해서 노동문학이 다시
카프에서 끊겼던 노동문학이
다시 우리 한국 사회에 대두가 되는 겁니다


시인님 말씀 참 잘 들었어요
앞으로 노동문학의 길이 아주 중요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Q. 앞으로의 노동문학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렇죠, 중요한 말씀 하셨는데
사실 노동문학이 그동안 역할을 많이 해왔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거든요
이제는 구원의 문학이 되어야 해요
왜 구원의 문학이어야 하느냐
그동안에도 구원의 문학이었지만
비정규직이 엄청 지금 도래가 되고 있잖아요 현재
지금 한 천만명 되고 있다고 하는데
거기에 딸린 식구들만 따져도 엄청난 숫자거든요
결국에는 이 나라까지도 비정규직의 나라가 될 수 있는 위험에 빠졌단 말이에요
이거로 인해서 우리 노동문학을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가치를 심어주고 이 사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런 걸 계속 문제 제기를 하면서
하나의 구원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비정규직이라든가, 소외되고, 아프고, 힘든 상황들에 대한
구원을 할 수 있는 구원의 문학으로 더욱 다가가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노동문학관이 그런 하나의
구심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자막 : “ 앞으로 노동문학은 불온한 상업적 자본주의의 흐름에 대항하고 소외되고 아픈 사람을 구원하는 문학이 되어야 한다”

Q. 앞으로의 계획?
부산이면 부산 국제영화제가 있듯이
충청남도 홍성하면 노동문화예술제가 있다는 걸
전국민이 알 수 있고
또 궁극적으로는 해외 노동 예술을 하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세미나를 갖는다든가 하면서
이걸 하나의 세계의 노동문화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위인의 고장, 역사의 도시 홍성에
국내 최초로 개관한 노동문학관이
후대에 참된 노동과 노동문학의 가치를 심어주는 노동문화예술의 구심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막 : 위인의 고장, 역사의 도시 홍성에
국내 최초로 개관한 “노동문학관”

자막 : 후대에 참된 노동과 노동문학의 가치를 심어주는
노동문화예술의 구심점이 되기를....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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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 수정일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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