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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복지수도 충남, 교통복지 새 시대 열다-

2020.07.03(금) 15:38:34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22회차 리포터뉴스 -복지수도 충남, 교통복지 새 시대 열다-

충남지역 만 75세 이상 도서민들은
이달부터 무료로 여객선을 탈 수 있게 됐습니다.

충청남도가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만 75세 이상 도서민들에게
여객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막 : 7월부터 만 75세 이상 도서민 여객선 운임 무료

황은성 팀장/ 충청남도 해운항만과 섬발전팀
Q, 도서민 여객선 무료 이용 서비스 추진 배경은?
충남도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를 시작으로
교통약자 이동권에 차별 없는 균등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도서지역 어르신들이 해상 교통비 부담을 줄여서
병원 진료나 여가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객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지원 대상은
보령 삽시도와 서산 고파도 등 21개 섬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 노인 580명입니다.
자막 : 보령 삽시도 등 21개 도서민 580명 혜택

최상철 이장/ 보령시 원산도 1리
Q. 여객선 무료 사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민 여러분들이 여객선을 타고 나오려고 해도
참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도서민들이 75세 이상이
70%이상 주거를 하고 계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해당 도서민들은 신분증만 제시하면
무료로 승선할 수 있으며,
도는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서
승선권 발권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주민 홍보를 할 계획인데요.
자막 : 승선권 발권 시 신분증 제시하면 무료 승선

내년 7월부터는 장애인과 독립유공자도
여객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자막 : 내년 7월, 장애인·독립유공자도 지원 계획

이날, 도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버스비 무료화 사업을 알리는
‘충남형 교통카드 행사’를 열었습니다.
자막 : 장애인·국가유공자도 버스비 무료 실시

지난해 7월부터 도는 전국 최초로
도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 약 19만 명이
시내?농어촌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해왔는데요.
자막 : 지난해 7월부터 전국 최초 어르신 버스비 무료 시행

이달부터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유족 등으로
그 대상을 확대하고,
앞으로 도내 장애인 9만 2000명,
유공자 1만 6000명 등은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막 : 2020년 7월부터 버스비 무료 장애인, 유공자로 확대
-충남 장애인 (9만 2000명) 100%
-충남 국가유공자 (1만 6000명) 100%
-충남 국가유공자 유족 30%

김남형(74) / 보령시 죽정동 (국가유공자 보국수훈자)
일주일에 서너 번은 버스를 타고 있습니다
사실상 교통 요금도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인데
이번에 국가유공자까지 (버스비 무료화를) 확대 운영하게 돼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민순묵(75) / 보령시 화산동 (지체·하지관절 장애인)
돈 안 내고 버스 타고 다녀서 좋아요
충청남도 너무 감사합니다

충남형 교통카드는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버스를 탈 수 있는 카드로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쉽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자막 :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 행정복지센터 발급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충남형 교통복지 사업이
대한민국 교통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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