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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멸종위기 1급 천연기념물 ‘황새’,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 송전탑에 둥지 틀고 알 낳아! 극히 이례적인 일

2020.04.28(화) 18:19:34태안군청(cjy0311@korea.kr)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의 한 송전탑에 1970년대 초 국내에서 자취를 감춰 멸종위기 1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가 둥지를 틀고 알까지 낳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인공번식으로 태어나 충남 예산에 있는 인공둥지탑에서 주로 번식하던 이 황새들은 자연 방사돼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었으며, 일반 구조물에 둥지를 만들어 번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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