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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부동 터미널 맞은편

기억공간

2020.04.19(일) 16:13:35소식통통(kang22love@hanmail.net)

천안 신부동 터미널 맞은편 기억공간입니다.

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고자 하는 천안시민들이
모여서 기억과 바람이라는 기억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회형태는 진행되지 않고,
시민 1~2명씩 기억공간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신부동에는 천안터미널 맞은편에, 불당동에는 영풍문고 근처에
설치되었습니다. 원래는 20일 이후 철거 예정이었으나,
추모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이달말인 30일까지 연장설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리본을 직접 만들어 가실수도 있고, 종이배를 접어 이야기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6년간의 기록을 남긴 책자도 보실 수 있으니
함께 기억하고자하는 분들은 가까운 곳으로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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