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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캠페인

2019.11.05(화) 13:22:02윤정윤정(dldbswjd@naver.com)

아, 배고파. 밥 먹어야지.
잠깐만, 어디서 부스럭 소리가 났는데?!
야! 야 ㅑ 야야!!
야, 가져와!
혼자 먹냐고오-, 진짜.
같이 먹을라 했지-
야 다 꺼내 다 꺼내, 아아~
야, 주먹밥이냐?
아니 니네 손 씻었냐고~
야, 안 씻었잖아,
야 괜찮아~ 안 죽어 안 죽어.
야, 손을 왜 씻어~.
아우~ 알겠어. 먹어, 먹어, 먹어!
아, 쌤! 저 화장실 좀…. 쌤! 지도 지도 지도!
야아, 야아~, 아아?
끄아ㅏ, 휴지! 으아~!
박서영: 와, 애바야.
이윤정: 앙, 아악
이윤정: 와, 죽을 것 같아. 진짜 배아파.
아아?~
이윤정: 와아, 완전 미칠 것 같아!
탈수 아니냐, 이 정도면.
조윤정: 야, 나 보건실 가야겠어. 나 보건실 간다.
와, 이건 아니야.
보건쌤: 어, 애들아 무슨 일이야?
아, 쌤. 배가 너무 아파요.
조윤정: 아니 저희 지금 계속 설사하고, 지금 막 머리도 어지럽고요,
보건쌤: 지금 네 명 증상이 똑 같은 거야?
박서영·조윤정: 네
보건쌤: 그럼 일단 열이나 재봅시다. 음식을 뭐 먹었어요?
박서영: 아 우리 전에 같이 김밥 싸 나눠 먹었잖아.
조윤정: 아, 그래, 그거네.
보건쌤: 친구랑 같이 밖에서 놀면서 싸먹은 게 문제가 됐던 거야?
네 명: 네 그런 거 같아요.
보건쌤: 뭐, 손을 안 닦고 먹었겠네? 증상이 지금 배 아프고 설사하고 다른 게 뭐가 있어?
조윤정: 지금 토 나올 거 같고
보건샘: 지금 미열이 있어요.
김지윤: 아, 쌤. 식은땀이 너무 많이 나요.
보건쌤: 지금 음식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 거라고 판단이 되니까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게 좋겠습니다.
조윤정: 얘들아 우리 앞으로는 잘 먹자.
친구들: 너나 잘해, 너나.
박서영: 화, 파이팅!!

원앤 투앤 쓰리앤 포앤~
1. 일!단 밥을 먹으러 가자
2. 이렇게 배고픈데
3. 삼분을 어떻게 기다려~
이야~이야~이야~이야
4. 사전에 예방하자
5. 오! 제발 손을 씻고
6. 육분만 끓여서 먹으면
7. 예방 끝!
식중독 끓여먹고 익혀서 먹으면 예방 끝~
손 씻고 덜 익은 음식을 잘 익혀 먹자~
8. 팔짝 뛰는 생선
9. 구워서 날! 먹으면
10. 십년이 가도 너는 건강해.
식중독 예방 잊지 않을게.

우리 모두
손 씻고! 익혀 먹고! 끓여 먹읍시다!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 캠페인

-손씻기 : 손은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사이 사이, 손등까지 골고루 흐르는 물로 20초 이상 씻자.
-익혀 먹기 : 음식물은 중심부 온도가 74℃, 1분 이상 조리하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자.
-끓여먹기 : 물은 끓여서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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