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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민리포터 연찬회 인트로 동영상

그대가 쓴다, 충남이 반짝인다.

2017.12.28(목) 15:58:22충청남도(chungnamdo@korea.kr)

소파에 편히 기대 TV를 보고, 침대에 누워 라디오에 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식탁에 앉아 신문기사를 통해 세상을 읽고 계신가요?
"잠깐!! 저는 온라인을 통해 모든 걸 하는데요."
대한민국 스마트폰 보급률은 80%로 세계 6위, 대부분의 영역에서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정보습득과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뉴미디어인 온라인의 보급은 미디어 소비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소비 전반의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충청남도는 도민들의 참여, 공유,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개방형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충남,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주역으로서 도민리포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들의 활동을 만나보실까요?

천안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서는 여성, 보라공주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황인아 도민리포터 입니다.
그가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 대화가 없다보니까 소통이 안되잖아요. 이런 교환 다이어리를 통해서 일주일에 한번이든 서로의 고민을 교환하면서 서로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만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취지가 좋아서 촬영하게 되었어요."
잠시 뒤 예리한 눈으로 사진을 찍고 인터뷰 취재를 하는데요.
"오늘 힘들게 오셨네요? 어렵게...꾹꾹 누르시면 되세요."
지난 2014년 인아씨는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로 가입한 후에'따뜻한 이웃사랑을 배달하는 빵나눔 봉사회'라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12건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충남 도민리포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들 충남이나 천안시나 지역명이 들어가면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취재하는 분들에게 설명을 드릴때 일반 기자다 이렇게 하는거 보다는 '도민리포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신뢰를 더 갖으시는거 같아요."
12년전 서울에 살다가 농촌에 관심이 많았던 상황에서 천안으로 이사 후 주로 농촌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내용의 콘텐츠를 발굴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는 체험학습을 주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부분은 실어 드릴 수 없습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이런 내용으로 기사를 쓸거라고 미리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도 이해를 하세요. 이게 기사인거지 홍보물이나 광고는 아니다는 걸 인식을 시켜 드리죠."
인아씨처럼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들은 어떻게 하면 이웃과 함께하는 충청남도를 알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들은 지난 2011년 11월 블로그 기자단, 인터넷 방송 명예VJ, 홈페이지 모니터단, 도정신문 명예기자단 등을 도민리포터로 통합, 자치단체 최초로 개방형 플랫폼 융합형 모델로 출발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2017년의 경우 1,300여명의 다양한 세대에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도민리포터들이 참여해 활동하면서 충남의 정책과 역사, 문화, 관광 및 지역의 소소한 이야기 등 2,300여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서비스하며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충남의 주역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민리포터들이 생산한 콘텐츠들은 한발 한발 발로 뛰다보니 공감적인 내용도 우수하여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충청남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 중년의 신사분이 사진기를 들고 서산의 개심사를 촬영하고 있는데요. '계룡산'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최차열 도민리포터 입니다. 지난 2013년 도민리포터로 가입한 후에 논산 양촌 곶감축제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89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준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또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우리 충남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미 사진 잘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차열씨는 온라인에서 매력적인 사진을 통해 이미지로 메시지를 전하고 이와 관련된 글을 병행해 충남 곳곳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날로그 시대를 살아온 환경에서 뉴미디어인 온라인 영역을 접목하다 보니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도민리포터를 입문해서 글을 업로드 하는데도 젊은 사람들 보다는 상당히 버거웠죠. 하지만 도민리포터 글 쓰는 시스템이 많이 개선되서 열심히 활동하니까 지금은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도민리포터의 콘텐츠는 충청남도와 관련된 소재의 글, 사진, 이미지 뿐 아니라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생성 업로드 되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도민리포터가 만든 충남의 이야기는 충남넷 소통메뉴 도민리포터 코너, 충청남도 생활블로그, 충청남도 공식 SNS, 충청남도 관광홈페이지 및 충청남도 관광웹진 콘텐츠, 그리고 충청남도 관광홍보만화 제작 콘텐츠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민리포터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수의 SNS 인기기사가 배출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충청남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공식 생활블로그에 계속적으로 양질의 도민리포터 기사를 포스팅하여 2014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최우수상, 2015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우수상, 2014 포털사이트 다음 선정 올해의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이룩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을 얼마전 수여받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도민리포터는 충청남도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통과 상생, 발전의 주역으로 우리의 이야기, 충남의 이야기를 전하며, 행복충만 충청남도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정을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소파에 편히 기대 TV를 보고, 침대에 누워 라디오에 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식탁에 앉아 신문기사를 통해 세상을 읽고 계신가요?
"잠깐!! 저는 온라인을 통해 모든 걸 하는데요."
대한민국 스마트폰 보급률은 80%로 세계 6위, 대부분의 영역에서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정보습득과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뉴미디어인 온라인의 보급은 미디어 소비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소비 전반의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는데요.
충청남도는 도민들의 참여, 공유,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개방형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충남,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주역으로서 도민리포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들의 활동을 만나보실까요?
천안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서는 여성, 보라공주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황인아 도민리포터 입니다.
그가 이곳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로 대화가 없다보니까 소통이 안되잖아요. 이런 교환 다이어리를 통해서 일주일에 한번이든 서로의 고민을 교환하면서 서로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만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취지가 좋아서 촬영하게 되었어요."
잠시 뒤 예리한 눈으로 사진을 찍고 인터뷰 취재를 하는데요.
"오늘 힘들게 오셨네요? 어렵게...꾹꾹 누르시면 되세요."
지난 2014년 인아씨는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로 가입한 후에'따뜻한 이웃사랑을 배달하는 빵나눔 봉사회'라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12건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충남 도민리포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들 충남이나 천안시나 지역명이 들어가면 더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취재하는 분들에게 설명을 드릴때 일반 기자다 이렇게 하는거 보다는 '도민리포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신뢰를 더 갖으시는거 같아요."
12년전 서울에 살다가 농촌에 관심이 많았던 상황에서 천안으로 이사 후 주로 농촌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내용의 콘텐츠를 발굴해서 취재하고 있는데요. 얼마전부터는 체험학습을 주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부분은 실어 드릴 수 없습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이런 내용으로 기사를 쓸거라고 미리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들도 이해를 하세요. 이게 기사인거지 홍보물이나 광고는 아니다는 걸 인식을 시켜 드리죠."
인아씨처럼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들은 어떻게 하면 이웃과 함께하는 충청남도를 알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도민리포터들은 지난 2011년 11월 블로그 기자단, 인터넷 방송 명예VJ, 홈페이지 모니터단, 도정신문 명예기자단 등을 도민리포터로 통합, 자치단체 최초로 개방형 플랫폼 융합형 모델로 출발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2017년의 경우 1,300여명의 다양한 세대에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도민리포터들이 참여해 활동하면서 충남의 정책과 역사, 문화, 관광 및 지역의 소소한 이야기 등 2,300여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서비스하며 행복한 변화를 만드는 충남의 주역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민리포터들이 생산한 콘텐츠들은 한발 한발 발로 뛰다보니 공감적인 내용도 우수하여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충청남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 중년의 신사분이 사진기를 들고 서산의 개심사를 촬영하고 있는데요. '계룡산'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는 최차열 도민리포터 입니다. 지난 2013년 도민리포터로 가입한 후에 논산 양촌 곶감축제장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89건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준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또 자부심으로 남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서 우리 충남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미 사진 잘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차열씨는 온라인에서 매력적인 사진을 통해 이미지로 메시지를 전하고 이와 관련된 글을 병행해 충남 곳곳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날로그 시대를 살아온 환경에서 뉴미디어인 온라인 영역을 접목하다 보니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도민리포터를 입문해서 글을 업로드 하는데도 젊은 사람들 보다는 상당히 버거웠죠. 하지만 도민리포터 글 쓰는 시스템이 많이 개선되서 열심히 활동하니까 지금은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도민리포터의 콘텐츠는 충청남도와 관련된 소재의 글, 사진, 이미지 뿐 아니라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생성 업로드 되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도민리포터가 만든 충남의 이야기는 충남넷 소통메뉴 도민리포터 코너, 충청남도 생활블로그, 충청남도 공식 SNS, 충청남도 관광홈페이지 및 충청남도 관광웹진 콘텐츠, 그리고 충청남도 관광홍보만화 제작 콘텐츠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민리포터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수의 SNS 인기기사가 배출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충청남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충청남도 공식 생활블로그에 계속적으로 양질의 도민리포터 기사를 포스팅하여 2014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최우수상, 2015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우수상, 2014 포털사이트 다음 선정 올해의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이룩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을 얼마전 수여받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도민리포터는 충청남도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소통과 상생, 발전의 주역으로 우리의 이야기, 충남의 이야기를 전하며, 행복충만 충청남도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정을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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