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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 철폐하라”

충남도의회 임시회 폐회

2008.09.04(목) 도정신문(ktx@korea.kr)

  “수도권 규제완화 철폐하라” 사진  
▲ 도의원들이 4일 "수도권 규제완화 철폐하라"를 성명서를 채택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충남도의회(의장 강태봉) 제219회 임시회(8.25~9.4)가 지난 4일 11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폐회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모두 13명의 의원이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해 질문을 했고, 8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각종 사업추진을 촉구하고 정책적 제안을 했다.

또한 도 본청 및 사업소와 도 교육청에 대하여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청취하고 미진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이은태 의원(홍성)의 제안설명으로 최근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지역균형발전정책에 역행하는 발언에 대해 규탄 성명서를 채택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국가정책에 역행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오만한 독설을 즉각 중단하고, 비수도권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지역균형발전정책은 성공할 수 없다’ 라는 등 지방의 현실을 철저히 무시한 오만한 독설에 대해 충남도민과 비수도권 국민 모두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의원들은 또 “세종시특별법안의 자동폐기와 축소 움직임, 대통령 공약사항인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사업, 국방대 논산이전 미진 등 ‘충청권 홀대론’이 팽배해 있다며 충청권 주민 모두가 연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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