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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회 임시회 5분 발언

2008.09.03(수) 도정신문(ktx@korea.kr)

국방클러스터화가 가장 큰 시너지

▲송영철 의원(논산)=지난 57년간 이어온 육군훈련소가 위치한 논산이야말로 국방대 이전의 최적지다. 국방의 본산인 계룡대와 한국 최고의 군 관련 행정·교육·훈련기관이 위치한 군사적 메카이고, 과거 620사업으로 3군 본부 이전과 2000년 육군항공학교 이전할 때 지역주민 대다수가 국방부의 정책에 협조하는 등 전국에서 친군정서가 가장 강하다.

특히 논산의 육군훈련소와 항공학교, 계룡의 3군 본부, 대전의 자운대와 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등을 묶어 교육과 연구시설을 클러스터화 할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중앙에만 의존하지 말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미리 찾아 준비하는 혜안을 가지고 다각적인 지원과 대책을 세워 강한 충남의 면모를 다시금 보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내포문화사업에 충정사 포함해야

▲김홍장 의원(당진)=충장사는 1624년 인조 2년에 이괄의 난을 평정하고, 1627년 인조 5년 정묘호란 때 안주성에서 3만6천명의 청군을 맞아 3천여군사로 용전분투하다 최후를 마친 남이흥장군과 임진왜란 때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신 남유장군을 모신 사당이다.

경내에는 중요 민속자료 제21호인 남이흥장과 일가유품 37점 등 400여점의 전적류 및 생활 유물이 있다.
또 道지정 기념물 제52호 남이흥장군 묘 일원에는 사당, 석물, 정려문, 고택, 충장정 등 주요 문화재가 보전되어 있는 곳으로 충장사 정비사업을 내포문화 종합개발사업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하며 포함하는데 한계가 있다면 별도의 정비계획을 세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홀대론 극복할 특별기구 만들자

▲박찬중 의원(금산)=대통령 공약사항인 경호안전교육 공주설립 백지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내년예산 무산, 근대현대사 박물관 대전설립 무산, 행정도시건설 내년 반토막 등에서 이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새로운 갈등이 조장되면서 충청지역은 또 다시 그 피해의 일선에 놓여 있다.

충청도 홀대가 지역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지적은 많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전무하다. 이에 충청권 홀대론에 대하여 명확한 진단과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며, 충청도 정치인들의 정치력과 리더십을 과감하게 발휘해 적극적·선제적 대응책이 나와야 한다. 충청도민의 각계 각층간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민관학연이 총망라된 특별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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