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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NEWS]2021년 14회차 헤드라인뉴스
14회차 헤드라인 뉴스
989억 원 들여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만든다
충남도가 올해 989억 원을 들여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청년 전략을 추진합니다.
자막 : 989억 원 들여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사업 추진

먼저 일자리 전략으로 지역 균형발전 청년고용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늘리고 창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인데요.
자막 : 지역 균형발전 청년고용 사업 통해 일자리·창업 지원

주거환경 개선에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공급을 늘리고
친환경 청년농부 교육훈련 등을 통해
교육기회 보장과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자막 :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공급 확대 및 교육 지원 강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 대책 마련과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으로
복지·문화 증진에도 힘쓴다는 구상입니다.
자막 : 저소득 청년 자립 지원 강화와 복지·문화 증진

또한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멘토 육성사업도 강화해
청년들의 참여와 권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인데요.
자막 :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확대 등 참여·권리 확대

안연순 과장 / 충청남도 청년정책팀
충청남도는 종합적인 청년정책 추진으로
청년 인구의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등을 새로 도입하고,
자막 :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등 신규 정책 도입

이달 중으로 ‘다이나믹 충남청년’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개통해
청년정책 정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막 : ‘다이나믹 충남청년’ 플랫폼 개통 등 정보서비스 강화

충청권 4개 시도, 메가시티 전략 연구 용역 착수

충남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각 시도 연구원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연구 용역 착수 보고서에서는
생활권과 경제권을 아우르는 관리청을 운영하며,
중장기적으로 행정 통합을 이루는
메가시티 구축 3단계 방안이 제시됐는데요.

이번 연구 용역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경제와 생활, 문화 등 분야별 발전 전략과
실행 계획을 세우게 되며, 오는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충남도, 소규모 농가에 30만 원 상당 바우처 지급

충남도가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5만 4천여 농가에 오는 30일까지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바우처는 농협의 신용이나
체크카드 포인트 충전방식으로 지급되며
카드가 없으면 현장에서 발급받거나 선불카드로 지급되는데요.

도는 해당 농가를 대상으로
모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일괄 통보할 계획입니다.

충남도, 노동력 부족 농촌에 농업용 드론 지원

충남도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에 농업용 드론 105대를 지원합니다.

도는 시·군에서 추진해온 드론 사업에 대한 수요가 늘어
올해부터 도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도 늘리기로 했는데요.

지난해 도내 농업용 드론 204대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1대당 17.1일, 하루 평균 6.4ha의
농작업에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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