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도정뉴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에 국비 209억 확보

- 총사업비 430억 5000만 원 투입, 4368개소 태양광 등 22774KW 설치

2020.09.16(수) 18:30:07 | 충청남도 (이메일주소:chungnamdo@korea.kr
               	chungnamdo@korea.kr)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에 국비 209억 확보 1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국비 209억 원(10개 시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국비 160억 원 보다 31% 증가한 수치로, 최대 규모다.
 
도에 따르면 융복합지원 사업은 마을단위 특정구역 내 주택, 건물, 공공시설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풍력 등 에너지원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융·복합해 설치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지자체와 에너지기업, 민간 등이 12개 컨소시엄을 꾸려 한국에너지공단에 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충남지역에서는 공주·보령·아산·논산·당진시, 금산·청양·홍성·예산·태안군 등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도는 사업 선정에 따라 총 430억 4900만 원을 투입, 도내 4368개소에 △태양광 1만 3489KW(3756개소) △지열 9285KW(498개소) △태양열 2501㎡(11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서와 대상지를 최종 확정하고, 내년 2월 도와 컨소시엄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병락 도 미래산업국장은 “화석연료 사용은 언젠가는 고갈될 수밖에 없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확대, 정부의 그린뉴딜정책과 재생에너지 3020이행계획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융복합지원 사업을 통해 △2018년 130억 원 △2019년 210억 원 △2020년 331억 원을 투입, 도내 5389개소에 태양광 등 3만 5650KW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한 바 있다.


담당부서
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
041-635-3460
 

충청남도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1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