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사는이야기

보랏빛 향기를 찾아서

쌈지촌에 흐르는 보랏빛 물결

2020.08.05(수) 14:26:15 | 향기(쌈지촌) (이메일주소:sms7383@naver.com
               	sms7383@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라색은 전 세계인이 좋아하는 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꽃도 보라색 꽃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듯합니다. 선물도 보라색으로 된 소품들을 선물하면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긴긴 장마와 코로나19의 기나긴 어둠의 터널 속에서 지쳐 있을 많은 분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보랏빛 향기를 뿜는 보라색 꽃으로 이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보랏빛 향기를 찾아서 1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이 시기 보라색 꽃으로는 맥문동과 비비추가 대표적인 꽃입니다.
 
보랏빛 향기를 찾아서 2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그 중에서도 맥문동으로 유명한 곳이 우리 충남에도 있지요? 바로 장항에 있는 송림산림욕장이 그곳인데요, 지금쯤 아마도 송림에는 보랏빛 맥문동이 신비로운 꽃길을 만들고 있을 겁니다.
 
보랏빛 향기를 찾아서 3
▲쌈지촌에 피어 있는 맥문동
 
그런데 말입니다, 맥문동의 보랏빛 향기가 송림에만 있는 것이 아니지 말입니다. 우리 쌈지촌마을(충남 보령시 천북면 신죽리)에도 그 신비로운 보랏빛 향기의 물결이 넘실거리고 있지 말입니다. 
 
쌈지촌벙보화센터에 있는 맥문동
▲쌈지촌정보화센터에 있는 맥문동
 
쌈지촌정보화센터 교육장 바로 앞에도 무리지어 피어 있고요.
 
쌈지촌신죽리수목원 핀 맥문동
▲쌈지촌신죽리수목원에 핀 맥문동
 
쌈지촌에 있는 신죽리 수목원에도 곳곳에 무리지어 피어 있습니다.
 
쌈지촌 내의 향기당에 피어 있는 비비추
▲쌈지촌 내의 향기당에 피어 있는 비비추
 
보랏빛 향기를 발하는 꽃으로 이 계절에 피는 꽃 중에 비비추도 유명한데요, 바로 그 비비추는 또 우리 쌈지촌의 꽃대궐인 향기당에 무리지어 피어 있습니다. 향기당에는 맥문동, 비비추 외에도 많은 꽃들이 보랏빛 향기들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향기당에 피어 있는 보라색과꽃
▲향기당에 피어 있는 보라색 과꽃
 
향기당에 피어 있는 보라색 시계꽃
▲향기당에 피어 있는 보라색 시계꽃
 
보라색 꽃, 그 중에 맥문동꽃은 그 어느 꽃과의 조화도 아주 특별하게 해줍니다.
 
보랏빛 향기를 찾아서 4
▲맥문동과 비비추의 조화
 
같은 보라색 가족끼리지만 그래도 묘하게 잘 어울리는 이 조화가 신비롭습니다.
 
맥문동과 나팔꽃의 조화
▲맥문동과 나팔꽃의 조화
 
역시 보라색은 참 신비롭습니다. 같은 색들과도 잘 어울리지만 이렇게 전혀 다른 색의 꽃과도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요.
 
맥문동과 백일홍의 조화
▲맥문동과 백일홍의 조화
 
백일 동안이나 핀다고 해서 백일홍이란 이름이 붙여진 백일홍, 그 백일홍과도 참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이 백일홍은 일년생 초화이고요, 나무에 피는 백일홍꽃도 있습니다.
 
배롱나무 꽃
▲배롱나무꽃
 
나무에 피는 백일홍꽃이라고 하는 배롱나무인데요, 보통 목백일홍이라 불리우지요? 역시 오랫동안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비비추
▲비비추
 
맥문동
▲맥문동
 
지금 이렇게 쌈지촌에는 쌍벽을 이루는 두 보랏빛 향기들이 곳곳에 그 물결을 출렁이고 있습니다. 이 계절에 긴긴 장마를 물리치고 코로나19의 긴 터널도 물리치러 쌈지촌에 오셔서 보랏빛 향기를 담아가세요!

쌈지촌마을
-문의: 041-641-7744
-홈페이지: http://ssamjime.invil.org
 

향기(쌈지촌)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