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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나만의 화분, 나만의 꽃

보령 명천초등학교, 나만의 화분에 나만의 꽃심기

2020.07.27(월) 14:41:14 | 향기(쌈지촌) (이메일주소:sms7383@naver.com
               	sms7383@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이 꺾이지 않고는 있지만 마냥 이대로 있을 수만은 없기에 체험처도 학교도 교육은 해야 하므로 조금씩 체험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체험학습활동 중 오늘(2020.7.27.)은 보령에 있는 명천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나만의 멋들어진 화분을 만들어 나만의 꽃심기를 해 보았습니다.
 
4학년 교실에 심어논 국화
▲4학년 교실에 심어놓은 국화
 
마지막 활동을 마친 후 이렇게 교실에 모두 화분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국화 화분인데 색색 골고루 꽃이 피면 참 예쁠 듯합니다.
 
국화이야기▲국화이야기
 
먼저 우리 마을 쌈지촌 위원장님께서 국화이야기 및 여러 가지 재미있는 꽃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화분에 이름쓰기▲화분에 이름쓰기
 
이야기를 듣고 난 후 화분을 나눠주고 각자 자기 화분에 이름을 씁니다.
 
국화심기▲국화심기
 
자기 화분에 정성스럽게 국화를 심습니다.
 
국화심기▲국화심기
 
화분 중앙에 국화를 잘 세우고 흙을 적당히 담습니다. 그리고 물을 주고 교실에 잘 전시해 둡니다. 이렇게 한 반의 국화심기가 끝난 후,
 
화분만들기▲나만의 화분만들기
  
다른 반 다른 교실로 이동해 초벌구이한 점토를 가지고 나만의 어여쁜 화분을 만듭니다. 
 
나만의 화분, 나만의 꽃 1▲나만의 화분만들기
 
모두들 열심히 아주 정성스럽게 갖가지 문양도 넣어가며 화분을 멋들어지게 만듭니다.
    화분만들기▲나만의 화분에 식물심기

그리고 이렇게 나만의 예쁜 다육식물을 하나씩 골라와 직접 만든 화분에 심습니다.
 
나만의 화분, 나만의 꽃 2▲나만의 화분

거북이문양, 토끼문양, 꽃문양 등등 다양하고 예쁜 문양들을 이렇게 넣어 아주 멋진 나만의 화분이 완성되었습니다.
 
나만의 화분, 나만의 꽃 3▲만든 화분에 식물심기
 
그리고 또 이렇게 식물을 심습니다.
 
나만의 화분, 나만의 꽃 4
▲나만의 화분에 심은 다육식물
 
세상에 둘도 없는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화분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텃밭교육과 체험학습을 동시에 병행하여 진행한 학교활동이었습니다.

연중 진행해야 될 텃밭교육도, 체험학습활동도 많이 늦게 시작된 관계로 몇번 진행하지도 못하고 곧 여름방학에 들어가게 될 테니 이렇게라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흙을 이용한 활동, 식물이나 꽃을 이용한 활동들은 전달자나 피전달자나 모두 신나는 활동입니다. 극히 자연적인 활동들이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해 주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교육청에서 텃밭교육을 중히 여기고 진행하는 듯합니다. 이런 체험학습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도 더 깊이 깨닫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쌈지촌마을
-문의: 041-641-7744
-홈페이지: http://ssamjime.inv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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