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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행복한 마을학교 함께 만들어가요

시민과 학부모, 지자체, 학교가 함께 만드는 서산행복교육지구

2020.07.29(수) 01:21:40 | 연필 (이메일주소:ins503@hanmail.net
               	ins503@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행복한 마을학교 함께 만들어가요

아이를 키우려면 온 동네가 함께 나서야 한다는 말이 있다.

서산시는 시민배움터 및 마을교사 발대식을 갖고 서산행복교육지구 준비에 모두 발벗고 나서고 있다. 학교와 교과서를 벗어나 체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온 마을을 배움터'로 만들기 위하여 시민과 학부모가 시민배움터에서 마을교사 연수 교육을 받으며 무더위를 보내고 있다.
 
이 교육은 9월까지 계속 된다. 시민배움터에서는 160명 마을교사로 활동할 사람들이 BOOK배움터, 동화구연, 역사해설, 샌드아트, 숲해설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있다.

마을교사들은 이외에도 양성 실행과정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당진시의 마을학교 선진지를 탐방하며 마을공동체를 잘 이끌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서산은 15개 읍면동에 2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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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마을 입구의 두렁콩

당진 예당평야는 논작물이 주를 이루고 밭이 부족해 밭곡식을 논두렁에 심는 농가가 많다. 논두렁에 심는 콩을 두렁콩이라고 하며 그 콩을 이용하여 된장과 고추장을 담궈 판매도 하고 체험학습도 시키고 있다. 마을 입구에 두렁콩이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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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은 대두콩이며 검정색은 이 마을에서 생산한 두렁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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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김명순 대표와 고추장 담글 때 필요한 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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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사 활동 예정인 체험자가 고추장 담그기는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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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담는 용기 뚜껑에 디자인하고 있는 체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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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강면 신벌들길에 위치한 체험장
  
마을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보나된장' 김명순 대표가 자신의 집에서 된장, 고추장 담그는 체험도 시키고 완성품을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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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험장에서 사용하는 채소는 김명순 대표가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한다. 오이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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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한편의 방울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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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진대마을학교 학생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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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를 다짐하며 체험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마을학교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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