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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뉴스

김영길 미래통신공사 대표, 대통령표창 수상

2020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

2020.07.23(목) 13:31:24 | 온양신문 (이메일주소:kimkim3347@gmail.com
               	kimkim3347@gmail.com)

김영길 미래통신공사 대표, 대통령표창 수상 1


법무부(장관 추미애)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는 지난 7월 22일 과천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2020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전국 법사랑위원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한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해 범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이 자리에서 법사랑위원천안아산지역연합회 문화위원회 김영길 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14여년간 법사랑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는 김영길 회장은 소신있게 지역의 봉사활동에 모범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다수의 보호관찰대상자를 결연해 그들을 격려하고 올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진솔한 선도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해마다 추석과 설 명절에는 장학금 지원 및 보호관찰 청소년들과 함께 송편과 만두를 빚는 전통음식 문화체험을 지원했으며,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참여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지역의 셉테드 사업에도 관심이 많아 환경을 개선하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재능을 기부받아 온양여고 주변에 벽화그리기 사업에도 지원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기도 했다. 

김 회장은 또한 아산시궁도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철저한 선수관리와 지원을 한 결과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아산시가 종합준우승의 성과를 거두는데 큰 역할을 하하는 등 지역의 생활체육발전과 홍보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과 다중장소인 온양관광안내소 및 온양온천역 대합실과 주변을 집중 소독해 지역의 감염예방활동에 노력했다. 

김영길 회장은 “이번 영광은 법사랑위원들이 화합해 함께 참여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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