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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단테’ 음악창작소 비대면 오디션 대상

2020.07.16(목) 10:43:2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그룹 단테의 오디션 모습

▲ 그룹 단테의 오디션 모습



2020 음반제작 지원오디션서
밴드·국악 등 뮤지션 5팀 선정
 
[천안]
충남의 대중음악을 이끌 대표 뮤지션 5팀이 치열한 오디션 끝에 선발됐다.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충남음악창작소는 ‘2020 음반제작 지원오디션’을 통해 5팀의 지역뮤지션을 선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그룹단테(김동주)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원태림(원태림), 신부로드(임채정), 아일로이(이송주), 수향(손수향)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은지난달 20~27일까지 48팀이 참여한 오디션에서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5팀은 상금과 홍보, 공연, 음반제작지원 등 전 과정에 걸쳐 지원 받게 되며, 충남 대표뮤지션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오디션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진행됐다. 충남음악창작소는 시간대별 개별라이브공연을 통해 참가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했으며, 심사도 촬영된 영상으로 평가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서민교 음악창작소의 책임연구원은 “올해 오디션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역대 가장 많은 뮤지션이 참가해밴드·솔로·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선발됐다”며 “활동 실적에따라 추가적인 홍보지원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천안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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