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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뉴스

‘태안군 장애 학생선수 육성’ 앞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장애인 체육회에 500만원 전달

2020.07.08(수) 21:26:56 | 주간태안신문 (이메일주소:shin0635@hanmail.net
               	shin0635@hanmail.net)

지난달 30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오세중 총재는 지구 임원들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하여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강은환 상임부회장에게 장애학생들의 장애 진단비 및 형편이 어려운 장애학생선수 육성에 써달라며 5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최영신 사무총장, 박길수 재무총장,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강은환 상임부회장, 태안군청 김영길 교육체육과장,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직원 및 생활체육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태안군 저소득층 장애학생의 장애 정도를 판단하는 진단비 및 장애학생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용도로 쓰여 질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는 세종·충남 13개 시·, 101개 클럽 3,500여명을 총괄하는 지구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봉사 등을 통해 참된 봉사의 밀알을 만방에 퍼뜨리고 있는 단체이다.

 

오세중 총재는 재임기간동안 캄보디아 학교증축 및 주택 짓기 지원, 아프리카 부론디 태양광 설치 및 각종 생활용품과 학용품 등의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오세중 총재는 2017년부터 매년 태안군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을 지원해줌으로써 저소득층 장애정도 진단 및 장애 체육청소년의 체육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자리에서 오세중 총재는 우리의 작은 뜻이 태안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통해 장애인의 어려운 상황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원의 의미를 함께 전하였다.

 

이에 강은환 상임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위축된 장애인 가족들에게 훈훈하고 뜻깊은 후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세중 총재가 태안군장애인체육회에 장애학생 장애진단비 등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오세중 총재가 태안군장애인체육회에 장애학생 장애진단비 등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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