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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천안에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개소

치료·상담 및 임시 보호 등 지원

2020.06.25(목) 18:18:2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 천안에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가 문을 열었다.

충남폭력피해 이주여성상담소는 도내 이주여성 및 동반 아동에대한 폭력을 예방하고, 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동반 아동에 대한 신속 대응 및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기관이다.

상담소에서는 폭력 피해 이주여성 및 아동의 정신적·육체적 치료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현장 상담 등을 진행하며 긴급 보호가 필요할 시에는 보호시설과 연계해 임시 보호도 지원한다.

상담소는 소장 및 상담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한다.

한편 도는도내 성폭력·가정폭력상담소·이주여성상담소 및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등 총 36곳의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 서비스, 통·번역 서비스, 사건·법률 지원, 의료 지원 등 여성 권익 증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성가족정책관 041-635-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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