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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뉴노멀시대 충남형 뉴딜“위기를 기회로”

포스트-코로나19 대응추진단운영

2020.05.15(금) 10:39:2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지난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비상경제상황 점검회의’에서 코로나19 이후 경제체제 변화에 대한 도 차원의 대응 방향과 분야별 사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지난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비상경제상황 점검회의’에서 코로나19 이후 경제체제 변화에 대한 도 차원의 대응 방향과 분야별 사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대량실업 대응·산업연계 일자리창출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등 지원도

 
충남도가 코로나19 종식 이후 닥쳐올 경제생태계 변화에 대응키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역경제 위기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는 ‘충남 신(新)경제발전전략’을 마련, ‘충남형 뉴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7일도청 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비상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포스트-코로나19 대응추진단’ 운영계획을 밝혔다.

고용노동과 소상공기업 지원 등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대응추진단은▲생활방역실업·일자리 대책 ▲금융위기대응 ▲신성장 산업 발굴·육성시스템 구축 ▲비대면 활동 증가에따른 사회문화 시스템 구축 방안 등을 찾는다.

우선 소비자와 경제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하는 ‘경제위기대응대책본부’를 통해 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충남형 경제상생협력방안도 마련해 추진한다.

대량 실업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고용 위기 대응 TF 구성·운영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등 취업 서비스 활성화 ▲공공일자리 지원 사업 발굴 확대 등의 정책을 편다.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특례 보증 확대 및 만기 연장 지원에1924억 원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확대 및 만기 연장 지원에는1642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이와 함께 ▲소상공인 애로 ‘팀 닥터’ 운영 ▲중소기업 공동 사업·기술 사업화 지원 등을 실시하며,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 분위기도 확산한다.

수출 기업마케팅 강화 및 역량 제고를 위해서는 ▲수출 고도화 사업 추진 ▲수출 리스크 대응 강화 ▲국제 교류 및 경쟁력강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新경제발전전략 세워 ‘충남형뉴딜’
헬스케어·해양신산업 등 동력 발굴
국가산업단지조성·금융산업 육성

 
중장기적으로는 충남 신경제발전전략을 바탕으로‘충남형 뉴딜’을 실시할 방침이다.

헬스케어, K-뷰티, 바이오, 해양신산업, 미래자율자동차 등 신성장동력 사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기존 산업단지 강화 전략 등을 추진한다.

충남형 금융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서해안 지역에대한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건설경기를 부양하며,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R&D)을지원한다. 세계 경제 블록·지역화, 보호무역 강화에 대응해서는 새로운 통상전략을 수립한다.

대량 실업에대응해서는 고용 안정 및 충남형 뉴딜정책을 추진한다. 실직 및 이·전직 직업 훈련 프로그램 운영, 중장년 고용 촉진 및 안정 사업, 언택트산업 교육 훈련 프로그램 발굴, 디지털산업 육성·투자 등으로 민생경제 중심 지역 상권을 회복하는 충남형 디지털 뉴딜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경제정책과 041-63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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