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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충남 평균 농가소득 전국 3위

2020.05.15(금) 10:29:5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농가소득 2년 만에4단계 상승
지난해 도 농가소득 4401만 원

 
충남도내 평균 농가소득이 전국 9개 도 가운데 전국 3위를 기록했다.

도에 따르면 최근통계청이 발표한 ‘2019 농가경제조사’ 결과 전국 평균 농가소득(4118만 원)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도내 농가소득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의 농가소득은 4401만 원으로 2018년(4350만 원)보다 51만 원 증가했다.
도의 농가소득 증가율은 1.2%로 경기(4.3%), 강원(3.2%)에 이어 전국3위를 차지했다.

특히 충남은 2017년 농가소득 전국 7위였으나 2년 만에 4단계 상승하며 전국 3위에 올랐다.

도 농가부채는 3535만 원으로 전년도 3230만 원보다 305만 원 늘었으나 전국 농가부채 평균 3571만 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농가소득 상위 3개 도 중에서는 유일하게농가부채보다 농가소득이 높아 농가의 경영 여건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는 향후 농가경제조사 결과 자료를 참고해 농가 경영개선 등 소득증대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농가의 재무건전성지표인 농가부채와 순수 농업 성과 지표인 농업총수입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농가경제 분야에서 도내 농가의 경쟁력 및 성과는 양호한 수준”이라며 “농업·농촌의 현실을 더욱 정확히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농가경제조사는 연간 농축산물 판매액 120만 원 이상, 1000㎡ 이상 직접 경작하는 전국 3000개 표본농가를 대상으로 조사하며 도내에서는 337개 농가가 포함됐다.
/농업정책과 041-635-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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