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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충남형 주민자치회’ 연구모임 발족

2020.05.05(화) 22:28:2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지난달 29일 발족한 도의회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을 위한 연구모임’은 농촌형 자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주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 지난달 29일 발족한 도의회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을 위한 연구모임’은 농촌형 자치 플랫폼 구축을 통해 주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주민참여 플랫폼 구축
정책융복합 방향 모색

 
충남도의회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와 정책 융복합을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9일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최근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광역자치단체 중 농촌지역인 면 주민자치회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충남이 농촌형 주민자치 플랫폼을 구축, 실질적인 정책 융복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모임을 출범했다.

김명숙 의원(청양)이 연구모임 대표를맡았으며, 김명선(당진2)·김영권(아산1)·김기서(부여1)·오인환(논산1) 의원과 주민자치회장, 농촌마을사업 민간 추진 위원, 언론인등이 참여한다.

행정기관으로는 충남도 자치행정과, 공동체정책과, 농활력과 과장 및 기초자치단체 관계공무원,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과 함께 행정안전부 정책담당, 대통령직속 자치분권위원회 전문위원 등 관련분야 활동가 및 전문가까지 19명이 회원으로 참여해 농촌형 주민자치회 전환과 정책사업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김명숙 연구모임 대표는 “면지역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가 많은 충남도에서 주민자치회 전환 시 지역정책사업을 발굴하고, 공모 및 추진과정에서 주민대표와 행정부서간 정책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해 충남 농촌형 주민자치회 운영 방식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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